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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js64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njs64 작성일

정말 모든 출연자가 감탄해 마지 않던 음식점을 찾아갔을 때나 아주 저렴하고 가격대비 만족할 음식점 소개에 무작정 아이들을 데리고 나섰다가 실망스럽던 적이 종종 있었습니다.
온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어찌 한 번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고 소개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난 뒤에는 진행자나 패널의 황홀한 표정 대신 프로그램의 소비자 의견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구요,,
 

julie75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lie75 작성일

저는 개인적으로, 회사 근처 맛없는 집 베스트(?)에 들어갔던 음식점이 맛프로그램에 나와서 어이없었던 적이 있었어요. 아 이 프로그램도 끝날때가 다 된건가 싶기도 ;;;

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sonjs64님, 저도 게시판 의견을 더 신뢰하게 되던 걸요. 아마 그런 분들 많으시겠지요?

julie75님, 맞아요! 다들 그런 경험 있으시군요. 너무 맛없었는데 저쪽에선 칭찬이 늘어지니...원.

zio486님의 댓글

profile_image zio486 작성일

요즘은 오히려 티비에 안나온 집이 정말로 맛있는 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hard33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rd33 작성일

그런 프로그램에 출연한 연예인들은 그야말로 연기를 하고 있는 거라 생각한지 오오래 되었습니다. 방송에서 음 생각보다 별로네요라거나 저랑 입맛이 안 맞나봅니다 라고만 해도 출연한 식당 주인은 아마 사형선고를 받은 거나 마찬가지일걸요. 방송의 진실 여부를 가리는 것도 시청자의 몫이 되었습니다.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