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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ournee 작성일

강명석님 글에 전체적으로 동의합니다. ^^ 하지만 하나 잘못 알고 계신게 있네요.수트윤호에피 윤호팬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민정이와 케익만드는 에피도 그렇고. 시청자들이 단순히 예쁜 캡쳐용 화면만 원한다고 느끼셨다면 잘못 생각하신거예요. 그런 모습을 원한다고 생각하는건 시청자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못한 제작진들의 착각일뿐입니다.

lennonej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nnonej 작성일

안녕하세요. 강명석입니다. 예. 저도 그런 의미로 썼습니다. 정확하게는 제작진들이 "윤호팬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할 법한"이라고 표현해야했는데 정확한 표현을 하지 않았네요. 제작진들은 팬들이 정확하게 바라는 걸 보여주는 게 아니라 그렇다고 생각할법한 것들을 만드는 거니까요.

sirench님의 댓글

profile_image sirench 작성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ghkick&no=107176&page=2
강명석님 글 잘 읽었습니다. 이것도 읽어 보세요~ 기사글에 대한 반응입니다.

lennonej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nnonej 작성일

의견 잘 읽었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갤뿐만 아니라 이쪽에도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여기도 놀기 좋아요. 흠흠.)

yulri2000님의 댓글

profile_image yulri2000 작성일

매회 하이킥을 보면서도 모든 에피소드가 만족스러웠던 것은 아니었으나 요즘 부쩍 심심한 이야기가 많아 실망스러웠던 적이 많았던 차에 두글을 읽게되어 어느정도 공감이 갑니다. 스스로도 극초반의 흥분감이 덜한것을 느끼니까요. 그러나 '손주들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는 할머니 문희'와 같은 이야기를 보고 있노라면 미세한 가슴떨림과 감동이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처음의 기대를 접고 싶지 않은 것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