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와.... 완전 감동이에요... ㅠ.ㅠ
kitsch79님의 댓글
kitsch79 작성일
뉴질랜드 팀의 럭비를 보고 있자면, 보이지 않는 혼이 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정말 멋있어요
odrymnid님의 댓글
odrymnid 작성일
저도 지금 제 자신을 증명해야 할 자리에게 서게됐습니다. 제가 틀렸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뭔가 보여줘야 하는 순간이랄까요. 이 광고(와 김카피님의 글)에 용기 얻고 갑니다
asteriasy04님의 댓글
asteriasy04 작성일
아디다스 멋지네여~ 글 잘 읽고 있습니다~ㅋㅋㅋ ^^
truethings님의 댓글
truethings 작성일
사실 저는 Impossible is nothing이라는 구호가 참 거슬렸던 사람이었습니다. 살다보면 정말 Impossible is anything이란 것을 온 몸으로 느꼈다고나 할까요. 그 자체로는 공감할 수 없는 카피였지만, 이렇게 진솔하고 공감할 수 있는 15초의 시간이 덧붙여지니 오히려 더 큰 감동을 느낄 수 있게 되었네요.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광고였는데 이렇게 보게 되니 조금 감동입니다^^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dotoria님 전 사실 좀 울었습니다;
*kitsch79님, 글찮아도 올블랙스팀의 불가능도 곧 공개된다고 하네요. 기대기대~
*odrymnid님, 이 악물고 꼭 성공하시길 바래요!
*asteriasy04님, 감사! 주위에도 널리 알려주십쇼ㅎㅎㅎ
*truethings님, 이 캠페인을 보기 전까지 저한테도 'Impossible is Nothing'이란 구호는 'Just do it'만큼이나 공허했더랬죠. 불가능을 극복한 선수들도 멋지지만 불가능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180 Amsteldam tbwa' 크리에이터 형님들, 존경합니다! 흑.
urika16님의 댓글
urika16 작성일
전 이신바예바 편만 봤는데 15초란 시간이 느릿느릿 흘러가더군요.
훌륭한 선수예요^^
aria1982님의 댓글
aria1982 작성일
'가장 섹시해보인다'라는 말... 진짜 거슬린다. 운동선수를 평하려면 선수로서의 능력을 보거라. '여자'티 내지말고.. 티 내고 싶으면 일기장을 이용하든가... 자격 미달 개나 소나 연필잡고 휘갈리면 글인 줄 알아요.. ㅅㅂ
adm45mh님의 댓글
adm45mh 작성일
윗분 진짜 '남자' 티나서 거슬리네요.
제 주위엔 남자들도 베컴을 비롯한 남자 운동선수 보고 섹시하다는 말 많이 하던데 그게 이상한가요? 아, 그들은 '게이' 티 나는 사람들인가?
필자가 여기서 운동선수들의 비주얼만 가지고 얘기한 것도 아니고, 모처럼 흥미로운 칼럼인데 어이가 없어지네요 ㅅㅂ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urika16님, 전 그녀가 '알 유 크레이지?' 할때 너무 귀엽더라구요
*(와, 내게도 악플이!)
*adm45mh님, 나이스!
yuninafly님의 댓글
yuninafly 작성일
축구선수 리오넬메시 팬이랍니다- 안 보신 분들, 꼭 리오넬메시 편 보셨으면 좋겠네요. 어렸을 때 성장 호르몬 이상으로 키가 또래들 중 제일 작았었는데, 매일 밤 주사를 맞아가면서 축구해서 169cm까지 컸구요, 지금 FC바르셀로나에서 뛰고 있어요. 아르헨티나 축구의 희망이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너나 불가능이 아무것도 아니지'라는 코웃음을 치게했던 카피가 이제 마음으로 다가오게 됐던 좋은 광고라고 생각했는데 칼럼으로 보니 더욱 좋으네요.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보면서 감동받는 이런 광고 마니마니 틀어주면 좋겠어여~~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모습 넘 멋집니다..
갑자기 베컴이 좋아지네여.. ㅎㅎㅎ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오오, 리오넬메시편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yuninafly님, 좋은 이야기 감사!
*dotoria님, 왠만한 내공으론 요 감동 주기가 어렵다는거 아닙니까! 베컴은 목소리가 좀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