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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마저요.. 좋아하면서도 직접 만난다고 생각하면... 후덜덜.. 참! 저의 베스트는 존 말코비치되기~~ !!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말코비치 오빠... 각 영화마다 참으로 다양한 카리스마를 내뿜으셨던 그분... 요즘은 뵙기가 힘들군요. 스크린 속 보다는 왠지 무대 위가 더 잘 어울리실 것 같은 분이지요. ^^
neopsyche님의 댓글
neopsyche 작성일
아아.. 삼총사... 미중년 모음집이었어효!
shabet님의 댓글
shabet 작성일
처음 '위험한 관계'를 봤을땐 '저렇게 안생긴 사람이 희대의 바람둥이 발몽을??'하고 투덜댔으나 볼수록 빨려드는 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한 그 대사 it''s beyond my control...
osmond34님의 댓글
osmond34 작성일
괴상한 역 많이 하셔서 사생활도 그렇겠지(음흉한 독신주의자)했는데, 미국패션지에 이분이 사는 집 보고 감동했잖아요. 지적이고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부인님과 예쁜 세아이들. 아름다운 집.
너무 오바 상상마셔요. 직접뵈면 그저 친절한 옆집 (부자) 아저씨일걸요.
jh0930님의 댓글
jh0930 작성일
저, 기절했습니다...아, 리듬감 있는 우아한 말투를 매력뽀인트로 추가하고 다시 기절...
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위험한 관계보고 정말 기절할듯 반했었는데...
여전히 포스를 유지하고 계시는듯..멋지삼~~~
vanagwi님의 댓글
vanagwi 작성일
본건 여인의 초상밖에는 없지만 상당히 나쁜남편으로 나왔음에도 그 "I absolutly love with you"(맞나?)를 끊임없이 속삭이던 그모습을 잊을수가 없지요... 한번쯤은 그런 위험한 사람과의 사랑을 꿈꾸게 해요.
noughtybaby님의 댓글
noughtybaby 작성일
아흥~ 오또케~~(좋아 죽고있음) 의외로 만나면 자상하고 섬세하게 대해주실것 같은 기대..(사감님은 왜...?) 윗분 말씀하신 그 잡지 사진 꼭 보고 싶어요~ 언제적 어느잡진지 안알려주시남?
uespg님의 댓글
uespg 작성일
드디어 이분을! 신마님은 어쩌면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남자들을 꼭꼭 찝어주시는지 가끔 놀라곤 한답니다~^.^ (꽃미남과만 빼면 거의 일치한다는!) 이분을 만나면 더 강렬한 눈빛으로.. "I absolutly love with you." (-이러다 힘풀려 결국 쓰러짐..ㅎㅎ)
rudalsdls님의 댓글
rudalsdls 작성일
저도 삼총사랑 존 말코비치 되기.윗분 말씀대로 삼총사는 미중년 모음이에요..ㅋㅋㅋ제레미 아이언스도 넘넘 좋아하는데..ㅎㅎㅎ..말코오라버니!! 정말 멋진 분이죠~!콘에어에서도 멋진 악역!!정말 칼이 너무 많은신 분이에요!!^^
bleu1976님의 댓글
bleu1976 작성일
전 메리라일리에서 보고 반했어요.
그 음험한 매력이라니.
lonlib67님의 댓글
lonlib67 작성일
드.디.어!!! 존 말코비치군요. 맞아요, 맞아. 배용준, 라이언 필립 개한테나 줘버려요. 존 말코비치의 발몽에는 발톱의 때만큼도 못 따라가요. 정말 이 분을 이 곳에서 뵈니 어찌나 영광스러운지.
저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네요. "It's beyond my control."
syheee님의 댓글
syheee 작성일
안녕하세요 T 사감입니다! 아 이 카툰 그리기 위해서 외국사이트에서 말사마님 요즘 사진을 찾아봤는데요, 엄청 인자한 할아버지가 되신 거 있죠... 깜짝 놀랐어요. 그래도 역시 그 무서운 눈매는 지대로였삼. 그나저나 osmond34 님께서 말씀하신 패션지 화보 완전 궁금이에요.
summerdejawa님의 댓글
summerdejawa 작성일
최고의 매력 포인트는 역시 목소리와 말투...너무나 선명하고 듣기 좋은 발음 이라 영어 공부에도 좋았다는...
chilly178님의 댓글
chilly178 작성일
케빈 베이컨도 해주세요 ㅋㅋ
osmond34님의 댓글
osmond34 작성일
우선 죄송스럽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잡지가 93년도 미국판 보그... 엄청 옛날꺼....
T사감님도 궁금하다고 하시니 부끄럽지만 제 블로그에 올렸습니다http://osmond.egloos.com/
noel1022님의 댓글
noel1022 작성일
이분 포스도 대단하시죠. 왠지 눈이 마주치면 놀라서 딸꾹질이 날 것 같아요.
케빈 베이컨 저도 추천이요~~
syheee님의 댓글
syheee 작성일
안녕하세요 T사감입니다! osmond34님 완전 쌩유이빠이! 어머 사진 보니까 완전 뭐랄까 햇볕 따땃하게 들어오는 정원에서 손가락 두개만 사용해 홍찻잔을 살포시 집어올려 홀짝홀짝 마시는 하여간 막 그런 뜨뜻한 이미지. 말코오빠 와이프님 참으로 부럽습니다. ㅠ.ㅠ
misswine님의 댓글
misswine 작성일
존 말코비치... 아 이 사람... 부세미만큼... 좋아요... 커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