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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m2님의 댓글

profile_image sfcm2 작성일

남우세..의 준말이었군요. 하나 배웠네요. 잘 알고 계시겠지만 묵묵히 표현안하고 지켜보는 사람이 많답니다. 이성욱 기자 반가워요~

animorph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imorph 작성일

섭섭하셨나보군요. 뒷북이지만 항의+연모를 보냅니다. 왜 그만두려고 하셨어요. 엉엉...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명기자 안 붙잡는 씨네21은 각성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