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petrah님의 댓글
petrah 작성일
글쎄요, 우리기자님은 아직도 젊음이 남아 있어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록키가 잘 할수있는 일이 식당일보다는 권투라서 그런건 아닐까요, 스탤런이 잘 할수있는 영화가 근육질영화이듯이 말이죠,. 나이가 조금 더 들어가면 자기가 가진 것들을 모두 쏟아부을수있는 일을 발견할수 있다는 것 자체가 의미를 주는게 아닐런지요...
adonai99님의 댓글
adonai99 작성일
정치적으로 올바르게 말한다는게 '싸가지'없이 말하는 건 아닐텐데요? 김은형 기자님.
kim02021님의 댓글
kim02021 작성일
그냥 마음으로 느끼는게 좋은것 같은데 너무 생각이 많은것 같군요
하하하!!
yinamsuk님의 댓글
yinamsuk 작성일
나이차별주의자에게 존중이란 단어를 기대하는것은 너무
어려운 일이군요.투덜거리는 코너에서 왜 투덜대느냐고
말한다면 이상하겠지만, 자신의 연기인생과 함께한 캐릭
터에 대한 배우 자신의 마무리작품에 '개고생'이란 단어를
써가며 폄하하는 것은 솔직히 기분이 나쁩니다. 자신과
다른 견해나 주장을 가진 사람이라도 나름대로의 일관성과
세월이 더 해진다면 그 나름의 존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iarf님의 댓글
siarf 작성일
저도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저도 젊은 사람이지만 늙어서라도 그런 열정을 갖고 살 수 있다는 것에 존경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졌습니다. 또 록키영화인데 록키답지 않을 순 없지않겠습니까?!
funkyguy님의 댓글
funkyguy 작성일
나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감동과 어린 시절 소중한 추억을 다시 만끽하게 해준 영화가 어떤 이에겐 이처럼 삐딱하게 보인단 사실이 흥미롭군요. 세상엔 내 생에 단 한번만이라도 록키가 링 위에서 싸우는 모습을 영화관에서 보는게 소원이었던, 그래서 개봉 첫날 부리나케 극장으로 달려갔던 나같은 사람도 있다오. (1~4편은 비디오로 봤고 5편은 극장에서 봤지만 록키는 링에 오르지 않소) 1편에 날계란 7~8개를 한번에 깨먹는 모습에 비릿한 계란을 여러개 까먹고, 마지막 계단을 펄쩍 뛰며 올라 두손을 치켜드는 세레모니를 수백번 따라했던 나에게 완결편에서 다시 날계란을 먹으며 훈련하고 예전같이 빠른 몸놀림이 아니더라도 다시 계단을 오르는 록키의 모습은 나에겐 너무나 소중한 장면이었다오. 내가 느끼는 감동을 기자님보고 똑같이 느끼라고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기자님의 개인적인 감정을 이런 식으로 지극히 주관적으로 -다시말해 기사라고는 도저히 봐줄 수 없게- 끄적이는 것은 영화잡지에 기고하는 글로서는 너무나 수준미달이라고 생각되지 않소? 씨네21이 분명 기자님의 개인블로그는 아닐진대 말이오.
kkary78님의 댓글
kkary78 작성일
글쎄, 록키란 영화 전시즌을 다 보긴 보셨나요? 60먹은 할아버지가 현 챔피언과 대등하게 혈전을 벌린 부분이 그렇게 거슬렸나요? 마쵸이즘이 싫었던 건가요? '록키'란 영화가 가지는 헝그리 파이터의 인생사는 제가 삶을 바라보는 관점에 큰 영향을 미쳤구요, 저 말고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록키 발보아에서 헛점을 찾으려면 끝이 없겠지요,사실 .. 하지만 저처럼 극장에서 두 손 불끈지고 추억 속의 영웅의 웃음진 퇴장에 흐뭇한 웃음을 지었던 입장에서는 상당히 기분나쁜 , 글의 논리성 부분에서도 어이없는 기사네요. 물론 그냥 원고채울려고 재미로 쓴 글일수도 있겠지만, 록키가 그 동안의 여정을 마무리 지으면서 ,아들에게 그리고 록키 팬들에게 진정으로 하고싶었던 말들의 의미를 영화를 다시 보고 한번 생각은 해보십쇼.
vienvien님의 댓글
vienvien 작성일
아, 저는 별로 보고싶지 않은 영화였는데, 김은형기자님덕에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오밤중에 날 웃게 만들었으니까요. 나이차별주의를 떠나서 깔깔거리면서 웃을 수 있는 글이 있다는게 참 반갑습니다.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 사람이 이러면 안된다 식으로 말할 수 있듯이, 젊은 사람이 나이든 사람에게 이건 아닌거 같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이었으면 좋겠군요. 웃으면서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miziwang님의 댓글
miziwang 작성일
영화기자들이 참 불쌍합니다. 영화를 머리로만 봐야 하니까요.
씨네21을 다시 정기구독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3천원씩 주고 이런 글 읽으면 정말 '찐따'된 느낌일것 같네요.
adshine님의 댓글
adshine 작성일
영화기자들은 자신만의 틀로 영화를 해석하기위해 노력하기 마련입니다만, 그것이 항상 설득력이 있지는 않지요. 특히 이번 김은형 기자의 글은 실제 기자의 솔직한 감상을 바탕으로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역시 공감은 잘 되지 않는군요. '록키 발보아' 가 노스탤지어를 바탕에 깔고 있는 영화임은 분명하지만, 그것은 보통의 감정적인 영화들의 그것처럼 '느끼한'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더불어 비판하신 록키의 '욕망'이 단지 젊은이와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는 점이었다는 것은 그다지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록키'는 단순한 영화일 수 있지만, 그 단순함은 상대와 겨루는 것에만 있지 않다고 봅니다. 특히 '록키' 1편과 이번의 '록키 발보아'가 그렇게 보이네요. 서른살의 록키나 예순의 록키나 모두 상대와 겨루어 이기는 것보다는 자신이 '링' 이라는 치열하고 외로운 공간에서 버텨내고자 하는 것이 그 '욕망'이란 것에 가깝지 않은가 합니다. 그게 그거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할말은 없지만, 예순의 록키에게서 '딕슨'을 때려눕히겠다는 욕망 같은 건 그다지 보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록키가 딕슨을 바라보는 눈빛은 그다지 적대적으로 보이지 않았고 오히려 일종의 연민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록키가 회상했던 지난날의 시합상대들도 결코 '때려눕혀야 했던 적'이 아니라 일종의 '동료'같은 느낌으로 비춰집니다. 게다가 노쇠한 록키가 딕슨과 대등한 경기를 펼치기 위한 장치도 제공되고 있습니다. 딕슨이 우세를 점하고 있던 초반, 펀치를 날리던 왼팔을 다치면서 록키가 기회를 잡게 되는 거죠. 예순의 록키가 젊은 챔피언과 무작정 대등할 수 없다는 걸 영화에서도 감안하고 있었던 겁니다.
monkeylife님의 댓글
monkeylife 작성일
계집따위가 록키의 로망을 알리가없지
j4life님의 댓글
j4life 작성일
기자분 솔직히 말씀드리면 어떠한 생각으로 영화를 보신건지 궁금하군요
주책과 열정의 차이가 뭔지 여쭤보고 싶네요
기자님께서 보시기에 민망하다고 함부로 주책이라고 말할순 없는겁니다.
록키 발보아가 담고있는건 노스탤지어 뿐만 아니라 스탤론이란 한 배우의 인생과 록키를 보며 꿈을 꿨던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꿈을 잃지 말라고 조언해주는 한때는 화려했지만 이제는 잊혀져가는 한 노년배우의 조언이자 아직 자신을 잊지말아달라는 외침입니다
주책이라뇨
기자님께선 박진표 감독님의 '죽어도 좋아' 는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하군요
기자님 시선에선 '죽어도 좋아' 가 차마 입에 담지못할 포르노그라피 였나요?
아래 다른 분의 말씀처럼 영화를 너무 의무로만 보시는것 같군요
세상엔 가슴으로 보는 영화도 무수히 많이 존재합니다
영화잡지에 글을 쓰시는 분이시라면 적어도 한 배우가 자신의 평생의 커리어를 마감하는 영화를 두고 '개고생' 운운 하시는건 크게 아니라고 봅니다
lovepk0706님의 댓글
lovepk0706 작성일
네이버 댓글입니다
gogoboy1님의글..
마지막엔 주책이었소.. 라는 말이..
너무 가슴 아프게 들려오네요..
전 기자님 욕하고 싶지도 않고 그렇다고
기자님도 글 쓰실땐 뭔가 생각하고 쓰셨을거라 생각되는데
그 글에 토를 달고 싶진 않군요..
하지만 나이 27살 먹은 저와 60을 바라보시는 아버지와
함께 이 록키 발보아 영화를 보고 나올때
전 분명 보았습니다...
아버지 눈가에 눈시울이 적셔있었던 걸..
저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록키는 허구..가상의 인물이지만
분명 우리와 함께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죄송하지만 전 당신처럼 객관적으로
감정없는 로보트가 영화 보듯 볼 수 없습니다..
기자님이 영화를 보실 때 어떤 마음으로 보신건지..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분명한건 여기 수십명의 네티즌님들이
리플을 다신것 처럼 분명 록키발보아란 영화는 우리에게
감동 이상의 그 무언가를 준건 분명합니다.
그쵸? 당신도 인정하시죠?
그렇다면... 기자님... 거기서 끝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기자님이 영화평론가라서 평론가의 관점으로 보시고
이 글을 쓰셨다면 뭐라 할 말은 없습니다.. 그게 당신의 업이니까요..
하지만!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당신처럼 평론가의 눈을 가지고
영화를 보진 않습니다..
나이 50대에 IMF명예 퇴직을 당하시고 막노동.. 택시운전기사..
아파트 경비원.. 하루 일용직.. 안 하신 일이 없으신 제 아버지께서
이 영화를 보시고 저에게 이렇게 말 했습니다..
"록키에게 고맙구나.." 전 영화보다 아버지의 이 말 한마디 때문에
더 눈물이 났고 허상의 인물인 록키가 정말 살아있는 사람처럼
감사했습니다... 이미 꿈이란건 오래전에 접고 가정을 위해
희생해야만 했던 아버지께서 록키를 통해 자신의 꿈을 돌아보셨던 겁니다..
그래서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엔 주책이었소... 이 말은 제발... 취소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뭐..안될거란건 알겠지만...저희 아버지처럼 60이 다 되신 분은
이 영화를... 당신처럼 보진 안으십니다...
20대와 60대의 사움을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왜 당신은
수박 겉핥기식으로 영화를 보셨습니까...
록키가 마지막에 경기가 끝난 후 말하죠..
"다 끝났어 이제 돌아가자..." 심판 판정이 나오고 있는데
록키는 그저 웃으며 가족과 함께 링 밖을 나갑니다..
결과엔 관심이 없던 겁니다.. 결과는 록키가 체육관을 완전히
빠져나갈때 쯤 발표가 되죠.. 도전 입니다.. 도전..
나이 60을 먹고도 할 수 있다는 도전.. 그게 허무맹랑한 영화상
시츄에이션일지라도 지금 현 시대를 살아가는 60대에게는
희망인 겁니다..
이 영화를 보고 저희 아버지처럼 활력을 얻고 어깨에 힘이 들어가고
록키 음악 "빰빠라빰빰~"을 흥얼거리며 일터로 나가시는 분들이
당신 글을 혹여나 읽으시고..
"그래...나이 60에 뭔 주책이냐.. 아서라..아서..주제를 알자.."
라고 다시 어깨가 처지실 아버지분들이 있으실까봐..
행여나 걱정이 되네요...
주책이라..주책...너무 가습이 아픕니다..
bigmangcook님의 댓글
bigmangcook 작성일
록키에게 있어서 권투란 나이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겁니다.
"지금 여기에" 살아있다는걸 느끼게 해준 유일한 친구가 바로 권투였던 거죠.
상대가 20대 챔피언인 것은 결코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분 영화 한 번 보고 평 쓰신 건 아니신지??
tmddlf2님의 댓글
tmddlf2 작성일
다른 건 다 모르겠습니다만, '도전과 성취에 대한 열정'을 '노익장 과시를 위한 욕망'으로 치환하시는 기자님의 센스가 놀라움을 넘어 경악의 수준입니다. 이제 저는 김은형 기자님을 '열정과 욕망도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나이차별주의 기자'로 계속 기억하게 될 것입니다. 네. 한사람의 독자로부터 영원히 매장당한 것이지요. 아 하나 더 있군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김은형 기자님은 나이차별주의만이 '정치적으로 올바르고 정서적으로 순결한 나의 단 한 가지 단점'일 것 같지는 않은데요. '36살 먹은 철부지 기자'님? :) - 인신공격 맞습니다. 하지만, 기왕 삐뚤어질테다는 마음가짐으로 글을 쓴 것. 이 정도의 십자포화는 각오하셨을거라 믿습니다. 원래 스머프세계에서도 투덜이는 환영받는 존재는 아니지요. (으쓱)
psgindex1님의 댓글
psgindex1 작성일
36을 처먹고도 상식과 학식그리고 철학이 그런 개차반 수준이라니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군. 스스로 하찮은 수준인지도 모르고 글을 통해 씨브리는것은 무지하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보인다. 역사속 단편은 그것으로 보면 숱한 단편들속의 단편이지만, 그것이 의미를 가진 단편이라면 오히려 숱한 단편들보다 큰의미를 지닌다는 것을 모르는 36살의 저능아의 글... 모르고 무식하기때문에 가능한 글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의 글과 배우의연기 그리고 그것이 가진 상징성은 이미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가슴속에 자리잡은 당신의 신이상의 메세지이거늘... 세상을 논하기전에 세상을 얼마나 아는 지를 스스로 알고 얄팍한 귀동냥 단어들을 나열하여 자신의 치부를 들어내지마라. 너같은 놈의 글을 논하고 싶지도않다. 내가 너라면 자살한다. 36살이 처먹기 전까지 그정도라면..부끄러운줄알아라. 이 록키와 록키발보아의 메시지를 보지못하고 상징성을 모르는 너의 하찮음에 침을 뱉는다.
psgindex1님의 댓글
psgindex1 작성일
개에게는 철학이 무의미하다. 개는 먹을것에 꼬리를 흔든다. 고로 말하고싶은 생각조차없다. 가서 우뢰매나보고 글을 써라.
monkeylife님의 댓글
monkeylife 작성일
'기자' 라는 그럴듯한 호칭이 뒤에 붙는다고 모두들 '기자'가 되는건 아니지
'기자'라는 이름 아래 시니컬한척, 쿨한척 입에나 나오는대로 지껄여놓는다고
사람들을 설득시킬수 있을 만한 글이 나오는게 아니란 말이오.
내가 보기엔 당신은 이제 글을 그만 써도 되지 않나 싶소.
내가 만약 당신이라는 입장에서 그동안 적은 글들을 읽어 봤다면 자괴감이 들고 말것이오
chanmuldol님의 댓글
chanmuldol 작성일
"이제 나이를 먹어 적당한 미간의 주름과 중후한 갑바까지 갖춘 그의 모습은 보는 이의 판단을 중지시킨다"
하찮고 졸렬한 당신 글을 까대려니, 록키 발보아에 대한 글 달랑 하나만 읽고 까는게 성급하단 생각이 들어서 앞의 글들도 읽어봤지.까려면 그게 예의인것 같아.
당신의 일기나부랭이를 읽고 있는지 미안한 기분까지 들기도 하고 괴로웠지만 참고 읽었어.그러니 당신도 한 영화에 대한 예의를 차리고,까려면 그 배경을 알고 까라구.
록키를 까려면 록키1편과 그간의 전편을 보고 록키 발보아까지의 "과정"을 알아야 할거 아니야."대부"3편만 보고는 "저 늙은 알파치노는 왜 우리 앤디가르시아 오빠의 앞길을 방해하는거야"이럴 인간같애,당신은...
"자신의 존재 입증을 한창 잘나가는 젊은 사람과 견줘 그에 못하지 않다고 애써 주장하는 순간 ‘노추’로 변하는 것이다."
록키 발보아의 열정을 늙어서 추한 꼴을 보이는거라고 한순간에 까대고 씹어버리는 "36살"의 당신은, "블러드 다이아몬드"를 보고 "연하의 디카프리오 오빠"에게 보이는 무한한 애정의 당신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록키 발보아에게 보내줄수는 없었을까.
36살의시들어가는 육체에 열정만 남아있어서 디카프리오 오빠를 바라만 보고 있다는 것에 내가 다 슬프다.
나도 투덜대보자."열정이 있어 억울한 사람도 있다"
P.S.씨네21은 알아서 편집 좀 하지?네이버에도 버젓이 이 글이 올라있던데 이건 뭐 일기도 아니고...조회수 올리려는 의도한 낚시질이라면 할 말 없다만 씨네21 체감이미지 떨어지는게 한순간이구만.
monkeylife님의 댓글
monkeylife 작성일
내가 이 기사 너무도 황당해서 하루에 몇번씩은 왔다갔다 한다.
진짜 김은형이라는 사람 뇌를 한번 열어보고싶다.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딴 글을 쓴것일까???
차라리 조회수를 올리려고 했다면 내가 용서해줄게
bookspin님의 댓글
bookspin 작성일
........이걸 칼럼으로 쓰고 돈 받아 드시나요..
bookspin님의 댓글
bookspin 작성일
김은형 기자님. 36이 늙은거라고 말하면 40대 분들이 웃겠소.
...............................................................................
36이 되서 60살이 노추지 피식. 이라고?... 그 나이대가 아니라면
함부로 말하지 않는게 미덕아니던가? 실베스타 스탤론이라는 한
영화배우가 완성되지 않은 스토리의 마지막을 자신의 영화인생
의 끝에서 완성시키고 은퇴하는, 그리고 그 영화인생의 종결과
영화의 종결이 동일시 되는 입장에서... 그걸 감명깊게 바라보는
모든 사람들을 적으로 돌릴 정도의 각오는 하신걸까나.
...
뭐라고 썼는지 화난 상태에서 써서 내가 봐도 이해가 안되네
아 욕나와.
ubchongik님의 댓글
ubchongik 작성일
홍대 앞에 보면 정말 주책스럽게 어울리지 않는 복장으로 날뛰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 역시 그 부류에 편승하고 싶어서 개고생하던 사람들이죠. 빌보드도 모르면서 꼭 난 틀리다, 다르다 라는 어설픈 생각으로 이상한 음악이나 잘난체 하며 듣는 모습이 더 안쓰럽더이다
cexx님의 댓글
cexx 작성일
영화를 왜봅니까?
주어진 환경에 순응하고 살다죽으면 됩니까?
노인록키가 권투를 하는거나 가난뱅이 빌리가 발레를 하는거나 제리 맥과이어가 성공을 거두는거나 다 똑같습니다.
저런 '개소리'를 글이라고 써대기전에 그 천박하고 정치적으로 불결한 사고방식을 쿨한척 드러내진 마시지요.
개고생이라니. 철좀 드세요.
amj3423님의 댓글
amj3423 작성일
씨네21에서 이런 글도 볼 수가 있군요.
김은형 기자도 이런 최소한의 예의조차 갖추지 않은 글 쓰시느라 개고생하셨소.
그나마 아래 분들께서 당신께 최소한의 예의라도 갖추고 글 써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히 생각하고 여기가 씨네21임에 감사하시오.
생각 같아선 록키처럼 만신창이로 만들어야 속이 시원하겠소만
bboonggi님의 댓글
bboonggi 작성일
아니.. 기자 아저씨? 아줌마?
록키가 마지막에.. 판정패 한다는 이야기 하면.. 이 영화 보라는 겁니까?
아놔.. 영화 보려고 했는데.. 결말을 이야기 해버리다니...
록키가 주책인지.. 우리 기자님이 주책이신건지 모르겠군요!!!!
soldier81님의 댓글
soldier81 작성일
투덜군투털양 없애면 안될까요? 입만 살아있고 대안은 전혀 제시하지도 못하고.
그거 아시죠? 비평가는 죽었다 깨어나도 창작가를 못따라 간다는 거.
toshino님의 댓글
toshino 작성일
한국에서 영상 전공하고 미국에서 석사 과정밟으러 온 학생입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관계로 일주일에 1~2봤는데요.....
그렇게 많은 영화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극장안에서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gogo! fihting!!' 을 외치고 박수를 치는 영화는 록키가 처음이었던거 같습니다.
남자들이 많이 그런 것은 사실이지만 여자들 또한 그토록 열광할 수 없더군요......
만약 이제 미국에서도 퇴물이 되버린 배우 실베스타 스탤론이 조지포먼같은 허리에 어설픈 연기로 유치한 대사를 지껄이는 록키 발보아를 찍었다면 아무도 안 그랬겠죠..... 하지만 그 영화에선...... 이제 60이 넘었지만 20대 중반의 저보다 훨씬 잘 운동된 몸집과 한마디 한마디 깊이있는 대사들, 약간 지루하다 싶을 정도로 절제된 연출력이 있었기에... 그 많은 사람들이 상영중에 박수를 보내고 환호를 하고 감탄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마이클 타이슨, 조지 포먼 둘 다 늙은 나이에 젊은 선수들을 링에서 쓰러뜨립니다. 록키라고 못할 이유가 어딨겠습니까?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나이들고나서 정치판 놀음을 하려고 할 때, 그를 말리면서 배우는 배우로써 남아야 한다고 비판하고,
미국에서 조차 록키시리즈는 가망이 없다고 했던 영화를 스스로 감독이 되서 시도하고,
60이 넘은 나이에 20대의 젊은이들조차 부러워할 정도의 몸을 꾸준히 단련시켜온 스탤론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던 영화였고 성공할 수 있었다고 봅니다.
이 영화는 승패를 따지는 스포츠 영화 이전에 사람이 나이가 들어도 갖고 있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쫓는 그야말도 멋진 드라마였다고 생각합니다.
기자님이 이런 허접한 기사를 쓴 이유는..... 그야말로 한가지 차이라고 생각하네요.
20대 후반이 되도록 미국 이민자로 별의 별 자질구레한 일을 하면서도 시나리오를 쓰고 갖은 오디션을 봐서 배우 겸 영화 감독으로 성공했던, 특히 배우로는 가장 성공했던, 그리고 60이 넘도록 끝까지 자신의 열정과 신념을 고수하는 스탤론과
한국에서 원래 무엇을 꿈꿨는진 모르겠지만(대부분 영화 기자들의 원래 꿈은 영화 감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아무것도 못 이루고 글빨로 잡지사에서 이런 형편없는 기사만 써대는....... 36살밖에 안됐으면서 늙었다고 한탄하는 한심한 기자님....
이 두 사람의 넘을 수 없는 벽이 한 영화에 대한 관점을 이리도 다르게 만든게 아닌가 싶네요.
ichoong님의 댓글
ichoong 작성일
상당히 맘에 안드는 기사네요. 개연성이 부족할 수도있고, 일종의 환상일수도 있지만... 노인네는 꿈도 꾸지 말고, 노인네 답게 골방에 찌그러져있으란 이야기인가요? 기자님의 노년이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영화에서 록키가 원했던건... "나는 나이가 들었어도 20대랑 맞짱뜰정도로 건재해!!!" 라는걸 보이고 싶은게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thenams님의 댓글
thenams 작성일
김기자.. 밥은 먹고 다니냐?
losong님의 댓글
losong 작성일
좀.... 기자님의 글이 안타까워 보이네요...
꼭 글을 이정도로밖에 쓰실 수 없는지.....
기자님이 나이드신 후 누군가가 "개고생한 김은형기자에게 심심한 위로와 함께 이 말을 전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dwkang90님의 댓글
dwkang90 작성일
뭐, 나름 좋은 견해네요.
아직 안봤지만, 한번 봐야겠네...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람들 리플도 재미있고...
님이랑 비슷한 나이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맞고 틀리고도 아니고 옳고 그름도 아니죠...
그렇다고 너는 너고 나는 나다도 아니고...
뭐, 그런거죠....
spirra님의 댓글
spirra 작성일
장난하나연? 영화를 봤으면 영화평을 쓰셔야죠~ 왜 본인의 가치관(편협한)을 말하나연? 누가 물어봤나연? 지금 장난하나연?
beatles444님의 댓글
beatles444 작성일
기자 양반 난 21살인데 록키발보아 보고 삶의 희망을 얻었다. 군대 가야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록키발보아 보고 내 눈가를 만져봤는데 눈물이 났다. 프로복서로 활동하시다가 파킨슨병처럼 수전증 걸려있는 작은아버지 생각이 나서였다. 주어져 있는 환경에 굴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한 인간의 역경 노선을 이처럼 절절하게 그려내는 영화가 있을 까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beatles444님의 댓글
beatles444 작성일
기자 양반 난 21살인데 록키발보아 보고 삶의 희망을 얻었다. 군대 가야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록키발보아 보고 내 눈가를 만져봤는데 눈물이 났다. 프로복서로 활동하시다가 파킨슨병처럼 수전증 걸려있는 작은아버지 생각이 나서였다. 주어져 있는 환경에 굴하지 않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한 인간의 역경 노선을 이처럼 절절하게 그려내는 영화가 있을 까 싶다. 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kkjj666님의 댓글
kkjj666 작성일
나는 기사쓰는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는 유치뽕짝 기자님에게 심심한 위로와함께 이말을 전하고싶다.
록키시리즈가 비록 후속작이 나올수록 상업성 으로 물들여져갔지만.
원점으로 돌아가고자 했던 스텔론의 의미와 생각 그리고 늙었지만 아직
불타 오를수 있는것을 보여줄수 있다는 겄부터가 영화를 만든 의미가 아니였는지
몰르겠다.
그리고 명색이 기자라는 분이 기사를을 쓸때 "싸가지' '새꺄'......
이정도면 나아닌 초중고생도 기자 해먹을수 있지않을까?
80년대 남자들의 로망이였던 록키 시리즈의 기념비적인 영화에 침을 뱉는행위.
김기자님.당신 상당히 거슬리는군.
기자님께서는 록키1이나 보셨는지몰르겠네요 ^^욕먹을짓만 골라서 하시고요 ㅎㅎ
greenksw님의 댓글
greenksw 작성일
현챔피언이랑 비등하게 싸웠다기보다 보니깐 현챔피언이 손에 금이 갔다던가 그래서 한동안 방어만 하더군요. 뭐 후반에 금간 손으로 펀치 날리는 장면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런 장면들이 현실성에 있어서 안드로메다 가는 설정도 아니고 록키의 투혼과 현챔피언의 뒷부분에 금갔다는 오른손으로도 펀치 날리는 모습이 현챔피언도 챔피언으로써의 가치를 증명해 보이는것 같아 감동적이던데요.
zseesz10님의 댓글
zseesz10 작성일
이 기자는 왜케 글쓰면서 쎈척을 하는지 무슨 동네 노는 누나가 담배 삥 뜯는줄 알았네
song007123님의 댓글
song007123 작성일
지따네는 재밌게써본다고썻는데 욕만먹네 여러분 너무 하셔요 기자양반 재밌게읽었어요 그뭐시냐 거침없는 하이킥은 뭐 님인생의 최고의 드라마라면서요? 아주그냥 민호보고 질질싸고 그 일본 영화 머시기 그거보면서 남자배우한테 질질싸고 지가뭐냐 얼굴보니까 찌질하더만 서른일곱살에 찐따찐따거리니까 뭐 졸1라 쎄보이는주아네 썅년아
autsaida님의 댓글
autsaida 작성일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록키 이자식이 쫌 제정신이 아니야. 1에서도 다 얻어터지고 결과엔 안중도 없이 지 애인 이름부르며 링 뛰쳐나가던 또라이가 아닌가? 뭐? 사실 록키가 링 그 자체? 링 인생? 결과엔 안중도 없었다고? 지랄 염병 떠네. 그게 프로의 자세냐? 발보아는 대낮부터 퍼질러앉아 막걸리 퍼마시고 "나 아직 안죽었어" 버럭거리며 동네 꼬마들이나 겁주는 영감쟁이야. 그 자격 심사장에서의 연설, 내 참 간지러워 죽는 줄 알았어. 그 동안 말도 안되는 액션, SF 다 말아먹고 결국 자기 할 짓은 그거라는 걸 알았던 거지. 스텔론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값 싼 감상 대중추수주의로 돌아온거지. 뭐 별꺼 있냐? 인생 다 그런거. 마지막 나갈때 팔은 또 왜 들어? 아마 그 자식 그렇게 나가서 로커룸에서 오바이트하고 다음날 바로 치매 걸렸을 꺼야. 뒤 돌아 보지 마라. 그런 교훈을 남긴 어줍잖은 영화였지.
shk340님의 댓글
shk340 작성일
이런걸 글이라고 취급해야 되는지...
직업이 의심스럽네요...
좀 더 생각하고 글을 썼으면 좋겠네요...이건 프로의 글이 아닌 중학생 수준이랄까???
robo110님의 댓글
robo110 작성일
오래간만에 록키1과 최근작 록키발보아를 보면서, 남자로서 가슴뜨거운 감정을 느꼈는데... 이글을 보면서 순간 역겨운 감정때문에 정신이 번쩍 드는군요. 기자님은 운동같은거 하시는지... 저는 주짓수(모르면 검색하시길)를 1년반정도 수련하고 있는데 록키의 마지막 경기 모습이 공감되더군요.
또한 록키의 모습에서 우리세대의 사나이가 가야할 길을 보게 되더군요. 대중의 공감이 없는 기사는 사이비 삐라시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글을 쓸때는 그 영화를 3번이상 보고 쓰시길...
gur1537님의 댓글
gur1537 작성일
정말 이런 글을 싸질러놓고도 글이라고 썼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너무 화가 나 몇년전에 올라온 당신의 쓰레기같은 생각을 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회원가입까지 하네요.
gur1537님의 댓글
gur1537 작성일
아래의 댓글들을 보니, 욕은 충분히 드실만큼 드셨네요. 그럼 한가지만 추가하죠. 영화를 관람하는 포인트는 사람마다 다르니, 생각도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자는 대중의 공감을
gur1537님의 댓글
gur1537 작성일
써낼 수 있는 글을 쓰는 겁니다. 당신처럼, 배설물 토해내듯이 더럽게 글을 써재끼는게 아니라... 그냥 일기에다 쓰세요.
gur1537님의 댓글
gur1537 작성일
진정성 있는 글을 쓰세요...히스테리 부리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