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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neylove님의 댓글
whitneylove 작성일
흑인중 유일하게 그래미와 아카데미를 동시에 수상할 업적을 달성하겠군요. (그래미 수상은 무쟈게 쉬움. 특히나 저정도의 노래실력이라면 그래미에서 상을 갖다가 바칠듯.)
위대하신 휘트니 휴스턴님도 감히 이루지 못한 업적이죠.
say-shinsujoung님의 댓글
say-shinsujoung 작성일
기사 마지막 문단에 공감. 노래 정말 잘하기 하던데, 그 노래 부를 때 첨엔 우와~하다가, 나중엔, 아... 1절만 했었으면.... 했다. 뒤에 나오는 '드림걸즈'부르는 비욘세 목소리에 귀가 확 편안해졌다. 흰눈 덮힌 에베레스트 봉우리가 아무리 아름다워도 너무 오래보면 조금 질려서, 동네 공원 작은 언덕이 더 예뻐보일 수도 있는거다...
moon1103님의 댓글
moon1103 작성일
정말 환상!!!OST사서 다시 들어야겠어요~!!
whitneylove님의 댓글
whitneylove 작성일
영화를 발로 봤나? 떠나는 남자 앞에서 메달려서 애원하는 노래인데 당연히 북받힌 감정을 지르듯이 토해내야지.. 원래 그렇게 부르는 노래라서 부른건데 왠 쓸데없는 지적인지..
나도 영화 보기 전에 들었을때는 거슬리던데(휘트니 휴스턴 버젼의 라이브도 있지만 그정도로 지르지는 않음) 막상 영화를 보면 그 부분에서 충분히 이해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