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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me님의 댓글
lemme 작성일
저 지대로 지루한 표정좀 보라지 ㅋㅋㅋ
사이먼이 하는소리 보고 있으면 너무한다 싶다가도 속이 후련한게 또 있드라구요
kocine79님의 댓글
kocine79 작성일
은근 근육질...영국 악센트..초공감!!
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미운정 지대로 든거 같아요..ㅋㅋ
dybsun님의 댓글
dybsun 작성일
저 영어대사만 봐도 귓가에 쟁쟁하게 들리는것 같아요 ㅋㅋㅋ
devil51128님의 댓글
devil51128 작성일
'두려운' 주둥이의 소유자를 '개같은' 주둥이의 소유자로 봐서 놀랬다는...-_-;;;; (←썩은 마음)
;;;;; 쿨럭. 그래도, 어메리칸 아이돌의 매력포인트는 사이먼이죠. ㅋㅋㅋ
ranser128님의 댓글
ranser128 작성일
진짜 저러다가 칭찬한번 해주면
얼마나 사람좋아 보이는지 몰라요ㅋㅋㅋ
sore37님의 댓글
sore37 작성일
이 싸람에게 들으면 칭찬이 곱절의 곱절은 더 기뻐지는 사이먼효과... ㅋㅋ
rewjh님의 댓글
rewjh 작성일
어떤 영화에 까메오로 나와서 욕하다가 한방에 날라가는게 있던데....아 맞다!! 무서운 영화3 !!! 진짜 웃겼음
joohh님의 댓글
joohh 작성일
영국식 악센트....본인도 매우 약하답니다...^^...특히 말 도중에 나오는 bloody~~~ 너무 좋아해요..
syheee님의 댓글
syheee 작성일
안녕하세요 T 사감입니다~ 아 진짜 첨에는 저남자 잔인하다 재수없다 생각했는데 보면 볼 수록 평이 정확해서 감탄스럽더라구요. 딴 심사위원들은 걍 듣기 좋은 소리만 하는 듯, 그나마 랜디는 쫌 나은데 폴라는 맨날 일어나서 박수치고.. 너 옷 이쁘다라는 얘기만 하고 흑...
woodsseo님의 댓글
woodsseo 작성일
^^ kbs2에서 하는 '일단 뛰어'에도 훈남 오라버니 들이 많은데..한번 다뤄주심 안될까요?
pineroad777님의 댓글
pineroad777 작성일
폴라가 언제나 좋은 말만 하는건 제작진의 농간이겠지요..ㅎㅎㅎ
사이먼은 악역, 랜디는 음에 대한 평가라면 폴라는 박수치고, 일어나 춤추고, 울면서 감동하고, 노래못하면 하다못해 패션이라도 칭찬해주는;;;; 근데 정말 사이먼은 워낙 사람 면전에 대고 심한 말을 많이 해서 칭찬한번 하면 너무 효과가 커요...요즘엔 오디션때 스윗핫~이러면서 살짝 웃어주는 장면이 많던데...녹아요 녹아...^^;
gambitrogue님의 댓글
gambitrogue 작성일
아 분명히 글을 쓴 기억이 있는데.. 제 리플이 없군요! 사이먼 좋아요~ ^^
lethenabie님의 댓글
lethenabie 작성일
이사람 독설때문에 본다고나할까. 제대로 된 양념이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