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yjjeok님의 댓글
kyjjeok 작성일
쪽바리..개새끼들...
sulla77님의 댓글
sulla77 작성일
아. 울컥합니다...ㅠㅜ
korea46님의 댓글
korea46 작성일
정말 심금을 울리는 말이군요. ㅠㅠ 언제나 돼야 제국주의 국가들이 진심으로 자기들이 괴롭혔던 식민지 국가의 아픔을 이해하고 노력하는 작품을 만들까요.
skywind79님의 댓글
skywind79 작성일
이오지마 그 작은 섬에 탄광이 있었나 ? 오키나와 섬 아닌감 ??? 잘 모르겠는걸 ㅡㅡ;;;
alcrad님의 댓글
alcrad 작성일
만약 아오지마편지에서 강제징용된 한국인에 다루었다면.. 아쉬움이 있네요. 아오지마보고 일본애들 감동먹고 날리던데. 반딧불의묘와 같이 병사들이 반딧불이 되어.
sugartrain님의 댓글
sugartrain 작성일
우리부터도 역사를 제대로 돌아봅시다.
eunpa55님의 댓글
eunpa55 작성일
아직 보지 못한 영화이야기를 이토록 진지하게 읽게 만들고 갈증까지 느끼게 하는 평글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이런 글 쓸수있는 분 존경합니다.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거든요.
nova91님의 댓글
nova91 작성일
역사를 항상 자신과 연관지어서만 본다면 많은 것을 놓칠수 있지 않을까요?
이 영화를 제대로 보기위해서는 먼저 한국인이라는 관점을 벗어날 필요가 있습니다.
alcrad님의 댓글
alcrad 작성일
일본인들은 일본판 "트로이"로 착각하고 본다는게 슬픈뿐이죠~ 글로 서구유명감독이 자신들의 감정에 동조했다고 미치기 일부직전~!!!
ymh8701님의 댓글
ymh8701 작성일
맞아요. 아직도 온갖 만행을 부인하고 있는 일본 정말 화가납니다.
xxy2723님의 댓글
xxy2723 작성일
오! 그건 몰랐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