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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m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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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카만 석탄으로 뒤덮힌 배경에서 꿈을 좇는 아이의 이야기. 주체로서 집단이 아니라 개인이 보이는 빌리엘리어트에 한 표. 유우의 싱그런 웃음에 한표. 어떤 영화가 더 좋다고 하기 어렵다... 근데 왜 강원도 사투리와 일본 동북지방 사투리는 비슷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