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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02me0님의 댓글
me02me0 작성일
닥터후에 나왔던 퀴즈쇼 포맷이 이 쇼를 패러디 한 거였군요.
매주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사람들의 가장 원초적인 이기심을 건드리는 프로그램이라... 웃고 있지만 결코 웃는 것이 아닌... 특히나 거액의 상금이 걸린 퀴즈쇼라면... 이런 악한 퀴즈쇼를 즐기는 사람들은 그럼 또 모람??
muwejayn님의 댓글
muwejayn 작성일
오~~ Queen of Mean, 앤 여사님 이시군요!!
진짜.... 너무나.... 멋지신 분인데.... 꼬투리의 여왕이시죠...
보톡스 시술 전과 후에 많이 달라지셨죠... 허허
yaroslav님의 댓글
yaroslav 작성일
김도훈입니다. me02me0님의 덧글을 보고는 기사에 언급하려다 깜빡해버린 사실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네. 맞아요. 닥터후 <bad wolf> 에피소드에 나오는 죽음의 퀴즈쇼가 바로 <약한 고리>를 패러디 한 것이고요, 진행자인 '앤'드로이드의 목소리는 앤 로빈슨 사감님께서 직접 목소리를 빌려주신 거랍니다. :-)
skyafternoon님의 댓글
skyafternoon 작성일
카운트다운 진행방식을 1년동안 이해하지 못한 저로서는..비교적 이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었지요. 저 아줌마가 실수를 하면 노현정이 웃음을 터뜨리는 것보다 오백배는 재밌을텐데 말이에요.
blandx님의 댓글
blandx 작성일
만약에 우리나라에서 진행자가 퀴즈프로그램에 나온 출연자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듣기 거북한 소리를 한다면 욕 엄청나게 먹을텐데.. 문화가 많이 다른거 보군요...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저런 신랄한 퀴즈쇼를 볼날이 있겠죠.. 자극의 역치는 점점 강한쪽으로 가는게 순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