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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나'의 자리에 저의 이름을 넣어보아도... 정선희님 요즘 이뻐진것만은 사실입니다. 패션 감각도 예전보다는 업그레이드 되셨구요. 흠흠... 중간에 어떠한 계기(?)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ozallan1님의 댓글
ozallan1 작성일
못생긴 게 왜 저렇게 설쳐? 이런말 주위에서 많이 하자나요. 패션에서 에티튜드 프로포션 등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기럭지 안되고 쌩얼 안되도 스타일리쉬한 또는 스타일리쉬해지려 발버둥치는 저를 비롯한 뭇 평범한 여성에 대한 사회적 비난과 질시는 가히 폭력적이라고 생각할 때도 있어요. 아.. 정말 타고난 기럭지와 쌩얼을 극복하지 못하는건가요? 털썩
선희언니는 특히 가슴골이 환상적으로 이쁜 것 같아요. 김원희는 80년대 사자갈기머리를 제일 좋아한다고 하던데 좀 더 그 쪽 모드로 가면 멋질 것 같아요. 얼굴이 워낙에 작으니까.
wjdry36님의 댓글
wjdry36 작성일
저는 정선희씨 예쁘진 않지만 굉장히 섹시하면서 매력적이던데요..인형같이 예쁜 얼굴보다는 선희씨처럼 자기 나름의 분위기와 스탈이 있는 사람을 닮고 싶다는...제가 인형같이 예쁘지못해서일까요...ㅎㅎㅎㅎ
an1498님의 댓글
an1498 작성일
난 안 그런다. 다행이지 뭐야...
primrose89님의 댓글
primrose89 작성일
음..저는 정선희씨 제대로 꾸미고 나오는 모습이 항상 보기 좋았어요. 언젠가부터 자연스럽게 정선희씨 패션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몸매가 괜찮아서 그런지 노출도 거리낌없이 하던데요. 성격도 좋고 책도 많이 읽고, 지적인 면이 있다고 알고 있구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그녀를 괜찮게 생각해서 그런지 오히려 패션에 별 신경을 안 썼다면 실망했을 듯....아, 그런데 예전에 '여걸6'에서 동창회? 에피소드에서 입었던 이브닝드레스는 좀 실망스러웠구요....
gksdpwhd님의 댓글
gksdpwhd 작성일
저는 반대입니다. 정선희씨나 박경림씨의 열렬한 후원자이지요 예쁘고 머리 빈것들이 더욱더 환대받는 그 세상에서 꿋꿋이 버텨나가는 저 지적인 여인네들은 저에게 불끈 힘을 실어줍니다
lilacc님의 댓글
lilacc 작성일
정선희는 솔직히 좀 못난편이지만 다이어트도 많이 하고 운동도 하고 꾸준히 노력해서 요즘은 왠만한 여배우 뺨칠정도로 스타일쉬 하더라구요..그에비하면 김원희는 스탈이 어쩜그리 항상 과한지 웃음이 날때가 한두번이 아니더군요..코디도 없고 주위에 조언해주는 사람이 하나 없는지 안타까운적이 많아요..개성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누가 좀 말려줬으면...
ddongeuni님의 댓글
ddongeuni 작성일
선희언니가 예쁜 척을 하나요? 전혀 그런 점 못 느꼈는데...TV는 잘 안보는 편이라 뭐라고는 못하겠지만 라디오에서 느껴지는 그녀는 털털한 옆집 혹은 사촌언니 같은 느낌이에요. 영어, 일어, 운동 등 항상 뭔가 자기일에 꾸준히 몰두하고, 후배와 동료와 선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여지없이 보여주고...그녀를 보면 "화려하다"라는 느낌을 받는 건 아니지만 "정말 싫다, 주는 거 없이 밉다"라는 생각은 한번도 한 적 없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