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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90034님의 댓글
ca90034 작성일
노년의 사라지는것에 대한 두려움의 극복, 포기모르는 순수의지력을 노익장 과시용으로 폄하한 것은 아닌지...
evida님의 댓글
evida 작성일
1편 안봤나?
perfumeyur님의 댓글
perfumeyur 작성일
조금은 아쉬웠던
mascot1님의 댓글
mascot1 작성일
로키가 긴 계단을 올라가 손을 번쩍 들어올리는 곳은 필라델피아 의사당이 아니라 필라델피아 Museum of Art 에요. 필라델피아에서 아주 유명한 곳이라는..그 곳 계단에 가면 록키의 발자국도 새겨져 있죠 ^^
followhim님의 댓글
followhim 작성일
그게 왜 공감이 안 될까요? 사실 영화 보기전 저의 생각도 그의 아들이나 현 챔피언 메이슨 딕슨의 그것과 같았는데, 보고 나니!!! 그의 열정에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었슴돠~~~
yowoo0620님의 댓글
yowoo0620 작성일
밑에 분 의견에 공감. 상업적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거야 말로 지극히 상업적인 시각이 아니었을까 하네요. 이제 노년이 된 실베스터 스텔론이 이 영화를 찍은 것 또한 록키가 링으로 돌아온 것과 같은 이유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