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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leday님의 댓글
singleday 작성일
한달 전쯤, 대학로의 갈갈홀에서 개그 공연을 보았습니다. 개중에는 당장 방송에 올려도 좋을만큼 잘 다듬어진 코너도 있었지만 상당수가 관객과의 직접적인 호흡을 전제로한 극장 공연용 개그더군요. 과연 저 공연들을 제가 TV로 보게 된다면 어떤 느낌을 갖게될까 궁금해졌습니다. 첫방송에 대박 난 것은 감축드릴 일이지만 저로써는 '서울나들이'가 왠지 좀 불안해 보입니다. 이건 그야말로 극장용 맞춤형 개그라는 인상이 강해서 말이죠. 좀 더 확실한건 이번주 두번째 방송을 보면 알 수 있겠죠. 그런데 바람잡이 말씀을 하시니 개그콘서트의 노통장, 김상태가 떠오릅니다. 이젠 개그 안하려나..
ljhjju님의 댓글
ljhjju 작성일
이동엽싸이주소 http://www.cyworld.com/dy0605
woory35님의 댓글
woory35 작성일
서울나들이 2회를 처음 봤었는데 정말 배가 찢어져라 웃었어요. 무척 재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