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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shinsujou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say-shinsujoung 작성일

우와~! 엔리오 모리코네가 공로상으로 소개될 때 나온 첫 음악이 '황야의 무법자'였는데...! 정말 재미있었던 리틀미스선샤인이 작품상과 여우조연상을 놓쳐서 아쉽지만,,,

eshangel님의 댓글

profile_image eshangel 작성일

"3. 세 번째 흑인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나올까?"에서 '세 번째'는 '네 번째'의 착오죠. 시드니 포이티어(들백합), 덴젤 워싱턴(트레이닝 데이), 제이미 폭스(레이)에 이어서 네 번째가 되죠.  실제로 포레스트 휘태커의 수상으로 네 번째 흑인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탄생했죠. (지난 기사라 수정되지 않는 거 같아서 덧글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