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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rim83님의 댓글

profile_image gurim83 작성일

이거 때문에 옥주현 네이버에서 더 욕 먹던데요????

1014fay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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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망발을 한 것도 아니고 그다지 실례를 했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는데, 굳이 이렇게 끄집어낼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bland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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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먼저 장동건과의 열애설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게 아니고요.. 방청객이 옥주현한테 장동건과의 열애설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옥주현이 영화배우j 씨라고 말할 수는 없잖아요..

 그리고 옥주현이 놀러와에 출연했을때 남자친구 혈액형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포털에서는 장동건 혈액형이 인기 검색어로 떠올랐을 정도입니다.. 루머가 꽤 돌았던건 사실이죠..

 권오중에 대한 이야기도 그렇죠.. 권오중은 지금 결혼한 사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대중들은 누군지도 모르는 이미 헤어져 버린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당연히 후자쪽을 더 가볍게 이야기 할 수 있죠.. 야심만만에 나와서 자기 부인이나 남편을 이상한 사람을 만들거나 비방하는 연예인 본적이 없습니다.. 전부 자기 부인이나 남편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들어내죠.. 특별히 오중이 아저씨가 잘했다거나 하는 면은 없습니다..
 
 덧붙여서요.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상대에 대한 배려를 강조하시는데요.
 정석희씨 본인은 왜 옥주현씨나 장동건씨 실명을 거론하시나요?? 그냥 가수O씨나 영화배우J씨라고 쓰시죠.. 이미 알려진 사실이라도 실명을 다시 한번 거론하는것도 하지 않는것 상대방을 배려하는 부분이 다르지 않나요?? 그런점을 이 글에서 지적하신거잖아요..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정석희씨에게 반드시 대답을 요합니다. 1. 옥주현씨가 장동건씨 언급한것은 밑에분도 말씀하셧지만 방청객이 장동건을 ㅡ 그당시 네이버 다음같은 인터넷 포털서 장동건이나 옥주현 이름 치면 반드시 장동건 옥주현이 동시에 관련 검색어로 너ㅏ왔습니다,ㅡ 직접 거명하면서 물어봤기 대문에 답한것입니다. 이런 정황은 알고계셨읍니까? 그러면 그때 옥주현씨가 장동건씨 이름 말한게 잘못입니까? 2. 방송에서 현빈 운운한 그당시 인터넷서 현빈운운한 루머는 없었지만 연예인 매니저들이나 방송국관계자들 영화인들 사이에선 마치 기정사실처럼 공공연하게 떠돌던 루머였습니다. 이런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그당시 여성인 옥주현에겐 그런 루머가 치명적일수도 잇는 일이고 그럼 옥주현시가 일일이 매니저들 방송국 사람들 영화인들 다 찾아다니면서 해명할까요? 3. 6개월에 한 번 그것도 가수활동 할때만 미간주름 방지하기 위해서 보톡스 맞는다고 했습니다. 어찌보면 여성연에인으로선 별 일 아닌데 기자들이 확대 왜곡보도했고 욕할 건수 찾는 네티즌들이 얼씨구나 욕했습니다. 이것도 옥주현씨의 경솔한 발언입니까? ...이상 3가지 사안에 대해서 반드시 답변 부탁드립니다. 만일 확실한 답변을 하지 않으신다면 저는 귀하를  대단히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될것입니다. 기자든 뭐든 글쓰는이는 사실이나 사물의 정확한 진실을 관찰하고 파악해서 읽는이에게 전달하는것이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귀하처럼 사실 자체도 전혀 알지못하면서 그 잘못된 정보에 근거해 편협하기 이를데없는 글을 쓰는거,,,어린아니ㅣ나 노약자까지 희생시키는 테러리스트들의 무분별한 테러행위와 진배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족으로  미냐들의 수다나 권오중씨와 비교한거,,,전혀 공감안가는 비교엿습니다.

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정석희입니다.
굳이 옥주현의 흠을 잡자고 쓴 글이 아닙니다.
누구 보다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이는 연예인이건만 자꾸 쓸데없는 설화를 일으키는 게 진정 답답해서 쓴 글이어요.
이번 보톡스 발언도 쓸데없는 솔직함이었다고 봅니다.
방청객이 질문했다 것.. 그거야 의당 서로 사전 논의가 있었겠지요.
방송국측에서 그런 발언을 원했을 수도 있겠고...
특히 현빈 얘기 때는 '뭐야? 그런 루머가 있었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다고 기억합니다.
실례를 하는 것도 아니고 망발을 저지르는 것도 아닌데,
난 단지 솔직할 뿐인데 왜 날 미워하지?라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에 화법에 문제가 있는지 한번쯤 고민봐야 옳지 않겠냐.. 뭐 그런 말입니다.

권오중 얘기는 토크쇼 출연으로 급호감 물살을 타게 된 예를 그저 들었을 뿐이고요.

왜 실명을 썼냐고요?
본인이 방송에서 한 말을 두고 이니셜을 쓸 필요는 없지 않나요?
이니셜이야 확인되지 않는 일에 쓰는 것이고...
확인 안된 말은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요.
이니셜 놀이, 질리지 않으세요?

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iraira555님, 님의 글과 제 글이 실시간으로 올라왔네요.
장동건과 현빈 얘기가 거론된 후의 인터넷 반응을 알고 계십니까?
나는 솔직했을 뿐인데 거부감을 갖는 너희들이 나쁘다! 라고 말씀만 하실 것은 아니지요.
안티없는 연예인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안티가 많다는 것이 자랑은 아니잖아요.
사람들이 실어할 요소를 줄이려는 노력은 해보는 게 좋지 않겠어요?

blandx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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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옥주현이 싫다고 하세요..
 정석희씨의 말은 그야말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루머가 퍼졌는데. 해명을 안한다. 아무런 코멘트도 안한다고 합시다.
 그럼 루머의 상대방을 배려 안하고 해명도 안해줘서 상대방이 구설수에 오르는것을 방치해 뒀다고 비난을 퍼부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능하죠..

 그럼 이니셜로 이야기 했다고 합시다.. 그럼 어차피 이니셜로 이야기 해도 인터넷 검색만 해보면 다 알텐데 사람들 호기심만 자극하는 것이라면서 또 욕할 수 있습니다..
 
 이건 루머에 대해서 해명했다 안했다. 실명을 거론했다 안했다.. 이런 이야기가 아니라 왕자님인 현빈이나 장동건이 옥주현 같은 사람하고 엮이는게 싫은겁니다. 그것 뿐입니다...
 왜냐하면 옥주현은 사람들한테 외모로서 인정받는 공주가 아니고 성형해서 그나마 좀 예뻐진 무수리니까요..

정석희씨가 이글을 보신다면 한번 잘 생각해 보세요. 옥주현과 스캔들 대상이 장동건이 아니고 무명배우나 개그맨이었다면 욕할 사람이 누가 있었을까요?? 

adm45mh님의 댓글

profile_image adm45mh 작성일

이 글 참 공감가네요.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정석희씨,,,정말 무섭네요. 어떻게 타인에게 그토록 무책임할수있으십니까? 님의 글은 한 사람에게 수많은 욕을 먹게하고 또 아픔을 주게할수도 있는 글입니다. 그런데 명확한 사실도 알지못하고 "방청객이 질문했다 것.. 그거야 의당 서로 사전 논의가 있었겠지요.
방송국측에서 그런 발언을 원했을 수도 있겠고..." 라니요? 방청객과 사전 논의 햇는지 방송국측에서 원햇는지 정확한 사실도 모른채 막연히 그랫겠지? 하는 추측만으로 옥주현씨가 장동건 운운한건 지나친 솔직함이엇다고 스셨단 말입니까? 타인에게 어떠한 독이될지도 모를 글을 정확한 사실 여부도 모르고 막연한 님만의 추측만으로 쓰셨단 말인가요? 정말 ..무섭습니다. 그리고 보톡스도 그렇습니다. 저도 처음 기사 접하고 쓸데없는 지나친 솔직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처음 보도한 스타뉴스가 앞뒤 다 자르고 습관적으로 보톡스 주사맞는다고 쓴것이더군요. 가수활동할때만 그것도 6개월 간격으로 맞앗다고 애기한것은 뒤에 알았습니다. 그정도 얘기가 지나친 솔직함인가요? 대통령도 보톡스맞는 세상에 보톡스라는게 그렇게 쉬쉬할만큼...대단한 성형수술인가요? 정석희님,,,,미워하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제 말을 차분하게 생각해보세요. 남에게 남에 대해서 말한다는게 얼마나 어렵고 힘들게 생각하고 고려해야할 일입니까?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글이나 말로 사람을 죽일수 잇습니다. 정말로요,,,,

blandx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andx 작성일

"방청객이 질문했다 것.. 그거야 의당 서로 사전 논의가 있었겠지요".
"방송국측에서 그런 발언을 원했을 수도 있겠고"

 이 이야기는 그야말로 정석희씨 추측일뿐입니다.. 실망스럽네요..
 한사람을 매도하기 시작하면 원래 끝도 없는 겁니다..
 이건 옥주현이나 방송국측에서 미리 짜고 한것이다. 이렇게 까지 말씀하고 있는겁니다.
 무슨 근거로 이런 이야기를 함부로 하시는지요..

gurim83님의 댓글

profile_image gurim83 작성일

아줌마 되게 무책임한 사람이었군요-_-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지금도 네[이버 기사 댓글에선 여전히 사람들이 옥주현씨를 욕하고잇군요. 글을 쓰신 정석희님께선 자신의  글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는 글에 제대로 반론도 못펴고 계신데,,,,정석희씨...이니셜로만 어쩌고 하는게 지겹지 않냐구요? 그러면 이렇게 진실을 호도하고 왜곡하며 죄없는 사람을 욕하고 욕먹는 이 세상은 지겹지 않으신가요? 자신의잘못을 솔직히 인정못하고 턱도 없는 변명으로 애써 외면하고 계시는 님의 모양새는 지겹지 않으신가요? ...저는 지겹습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님의 답변을 보면서,,,,인간이,,,사람이란게,,,정말로 갑자기,,아니 새삼 지겨워 졌습니다.

blandx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andx 작성일

정석희씨 무책임한 사람 같아요...권오중씨 이야기가 하나의 예일 뿐이라뇨..
 권오중씨의 화법이 마음에 든다고 띄워주면서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싸잡아 비난하셨잖아요.. 거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니까 그냥 예일 뿐이다?? 되게 허탈하네요. 허..
 
 저번에도 신지 이야기도 여성에게 육아부담을 너무 강요하거나 떠넘기는게 아니냐는 반론댓글이 달리니까. 그냥 자기 생각일 뿐이다. 이런식으로 댓글 다셨던데요..

 뭐든지 별로 중요한일 아니고 하나의 예일뿐이고 자기 생각이라고 하면 다 괜찮은 겁니까??
 개인 블로그에 올리는 글도 아니고 명색이 리뷰고 칼럼인데 조금은 생각하고 글을 쓰시면 안되나요??

blandx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andx 작성일

blanka74// 모든 루머가 일부 방송관계들 사이에서 알려졌다가 점차 점차 일반인에게 까지
퍼져나가는 겁니다.
 더 퍼져나가기 전에 미리 해명을 해서 더 소문이 발전하지 않게 막을 수 있죠..
  나쁘게 보면 한도 끝도 없는겁니다..

blanka74님의 댓글

profile_image blanka74 작성일

일부 방송 관계자들만 알고 있던 뜬소문을 굳이 방송에서 해명하신건 무슨 이유인가요?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시는게 좋을실거 같네요.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정석희님 ,,잘못된 글에 대한 솔직한 시인을 끝내 안하시는군요. 저는 사실 처음 이 글을 읽으면서도 님에 대한 인격적인 비하는 겉으로든 속으로든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님이 부족한 정보를 가지고,,,또 왜곡 축소 확대 보도한 기자들의기사를 읽고 단지 그 기사에 실린 내용들을 근거로 이런 생각을 하시고 칼럼을 쓰셨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아마 제가 위에 제시한 3가지 질문의 내용을 알지 못하셨을겁니다. 그러나 만인이 보는 글을 쓰시는 분이 그 글이 단지 평범한 글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인격이나 명예를 침해할 소지가 있거나 그 사람의 이미지를 부정적으로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지게하는 글일 경우엔 사전에 보다 더 세심하고 완벽하게 님이 쓰시고자하는 글의 근간이 되는 정보가 부족하거나 잘못된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확인한 후에 글을 쓰셨어야 햇다는점을 말씀드리고자 글을 썻던것입니다. 그런데 답변하신 글에서 보이는 너무나 어이없는 무책임성이나 재삼 올린 제 글에 대한 무응답을 접하면서,,,아~~내가 쓸데없는 글을 썼구나~하는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진지하고 성의있게 대화를 시도했을만한 분이 아니셧구나~~하는 생각을 하게됐습니다. ,,,,,,,,,,,,,,,,,,,,,,,,,,,,,,,,,,,,,,,,,,,,,,,,,,,,,,,,,*** 이 밑으로 님에게 정말 아플수잇는 글을 썼읍니다만 나름 너무 잔인한 글일거 같아 삭제하고 다시 올립니다. 저만해도 이런데,,,님은 참으로 ,,,, ***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옥주현씨 옹호하시며 댓글 다시는 분들, 왜 이렇게 심하게 흥분하시는지요?
'진지하고 성의 있는 대화'가 아니라 본인의 화풀이를 원하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네이버 댓글도 아니고 이런 식의 공격성 댓글을 매거진 티에서도 볼 줄 이야.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옥주현씨가 무수리과라서 안티들이 장동건, 현빈씨와의 열애설에 대해서 부정적인 반응이다?
- 이것 역시 근거 없는 억측에 불과하고요. 시청자들, 옥주현씨와 장동건, 현빈씨와의 열애설에 대해서 금시초문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옥주현씨가 난데 없이 스캔들 해명을 하니 모두 어이 없고 황당해 했던 거죠.
대부분 반응
A: "옥주현하고 현빈하고 열애설 났었대? 언제?"
B: "몰라. 옥주현이 방송에서 그러던데?"
A: "그래? 처음 듣는 얘기인데. 옥주현, 웃긴다. 아무도 모르는 스캔들 갖고."
이러니 시청자들이 옥주현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이고요. 한때나마 옥주현씨와 소속사에서 홍보 차원으로 고의적인 스캔들을 유포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까지 있었던 거죠.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sma5587님 정말 어이없군요. 이런 댓글이 진지하고 성의가 없으면 도대체 어떤 댓글을 원하시는겁니까? 지금 진지하고 성의잇는 대화를 회피하고 계신분은 정석희님이십니다. ,,,정말 어떻게  위 댓글들을 다 읽으시고도 이런 말을 하십니까? 그러면 님이 말씀해 보시지요. 제 댓글들에 잘못된 점이 잇는지? 진지함이나 성의가 빠져있는지?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또 보톡스 발언, 연예인들 성형 고백이 솔직함으로 포장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죠.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인들이 '성형 했네, 안 했네.' 자꾸 언론에 기사화시키니까 거부감을 가지게 된 거고요. 저 같은 경우는 옥주현씨 보톡스 기사 보고 난 후 옥주현씨에 대해 비교적 호감 어린 무관심이었는데 비호감으로 바뀌었습니다. 서민들, 위화감 갖게 딱 십상인 기사에요.
가수 활동하는 동안 6개월 마다 보톡스라고요? 일반인들, 보톡스의 '보'자도 못 해보는 사람들, 수두룩이죠. 보톡스가 보편화된 미용 시술이라고 하지만 그거야 언론 보도상 문제이고 실제로는 서민들한테는 그림의 떡인 고가 미용 시술이에요.
그걸 굳이 끄집어 내서 말 할 필요가 있을까요? 연예인이니까 외모 관리가 필요한 거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누구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화제가 되지도 않았는데 본인 '스스로의 입'으로 자꾸 발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죠.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sma5587님....자신이 할말만 하시는군요. 온통 칼럼자체가 잘못된 판단에 의거한 공격성 글 뿐인 칼럼에 대한 댓글들을 공격성 댓글이라고 치부하시질 않나,,,여성연에인이 그것도 앨범활동할 기간만 6개월에 한번씩 이마에 보톡스 맞는게 서민에게 위화감을 준다고요? 그러면 어제처럼 으리번쩍한 일요일밤에 나오는 연예인집들 구경한 서민들은 다 배아파 죽겠군요? 억지도 정도껏 쓰세요.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아~~정말 기사 보고 이건 아니가 싶어서  이곳에 와서 글을 쓰고 정석희님의 진지한 답변을 기대하고 한번 애기해보고자 왔는데 정석희님의 답변글이나 태도를 보고 자꾸 어이없는 댓글을 다는 분을 보니 정말 화를 참을수가 없군요. 그래요~~알겠습니다. 이런 글을 자꾸 올려야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하지만 한마디만 하고 가겠습니다. 아마 다들 할머니에게든 어머니에게든 자주 들어보셨을 말입니다. " 다른 사람 억울하게 하면 자기 눈엔 피눈물이 나는 법이다. " ....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iraira555님, 저한테 논리상 허점을 짚어달라고 하셨으니까 그러지요.
정석희씨가 대답해야 할 세가지 의문점을 정석희씨가 답변하지 못하면 '나쁜' 사람이라고 하셨는데요. 본인이 이렇게 하면 좋은 사람이다, 저렇게 하면 나쁜 사람이다라고 애초부터 갈라 놓고 논의를 진행시킨다는 점, 자체가 논리적 허점이죠. 이런 것을 '우물에 독풀기' 오류라고 하죠. 그 뿐만 아니라 그 세 가지 자체가 설득력이 없어요.
첫번째, 장동건 스캔들이 방송에 나왔던 정황에 대한 설명과 그에 대한 정석희씨의 답변.
방송은 프로들의 제작물입니다. 특히 시청자가 질문을 하는 코너의 경우, 필수적으로 질문, 답변에 대한 사전 조율을 하고 방송에 임하게 되지요. 설령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해서 그렇게 되지 못할 경우에 편집할 때 조율을 하게 되고요. 한 마디로 옥주현씨가 통제할 수 있었던 상황이라는 거죠. 고로 정석희씨의 답변이 억측인 것은 아니라는 거죠.
두번째, 저는 현빈씨와의 스캔들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 회의적인 입장이기는 한데, 님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른다고 해도 현빈씨와의 스캔들이 어째서 옥주현씨한테 치명적이라는 것인지요? 악성 스캔들도 아니고 단순 열애설인데요? 소문이라는 것이 원래 근거가 있던 없던 모락모락 피었났다가 근거가 없으면 사그러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비씨나 김태희씨처럼 악성 모략인데다가 대중한테 상당 기간 유포되었다면 공개적으로 대처하는 게 현명한 처세죠.
하지만 정작 시청자들은 전혀 모르는 사안에 대해서 '시청자들'한테 해명을 했으니 시청자 입장에서는 어처구니가 없는 '오버'라고 느껴지는 거죠.
세번째에 대해서는 윗 댓글에서 말씀 드렸고요.

참고: 논리학적 용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지 않았지만 논리적 허점을 짚어보라고 말씀하시길래 '우물에 독 풀기'라고 답변해 드렸습니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이 내가 말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당신은 나빠! 이런 식의 태도로는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감화를 줄 수 없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군요.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iraira555님, 저도 댓글을 달 시간적 여유를 줘야죠. 한창 댓글 쓰고 올리고 난 후 다시 보니 제가 제 할 말만 하고 있다고요? 참, 이 태도는 뭐라고 해야 할지...
제가 타수가 2000타수에 사고 속도가 광속인 줄 아십니까? 생각하고 쓸 시간이 있어야죠. 그 중간에 들어오셔서 제 할말만 한다는 둥 이렇게 비난하시는 속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님의 답변에 대답을 할지, 안 할지는 제 자유죠. 하지만 님이 말씀하셨으니 전 쓰겠다고 결심하고 의견을 쓰고 있을 동안에 들어오셔서는 자기 할말만 한다니...
그러니까 님의 주장에 신뢰성이 떨어지는 거에요. 그렇게 흥분하시고 비논리적인 태도로 임하시니까요.

imcheese님의 댓글

profile_image imcheese 작성일

사람들이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발언이란 것은 대체로 어떤 패턴이 있는 법이죠. 지나친 잘난척이라던가 솔직함으로 포장한 배려없는 태도라던가...그녀가 그걸 모르지는 않을텐데 비슷한 과오를 반복하는 걸 보면 왜 그럴까 안쓰럽기도 하고 암튼 좀 그래요.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칼럼 읽고 제 의견 쓰러 왔다가 왜 iraira555님과 논쟁을 벌여야 하는지 어이가 없기는 해요.
iraira555님, 제가 님의 의견에 답변을 해야 한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일 뿐입니다.

옥주현씨, 본인 스스로가 안티를 키울 만큼 처세술이 부족한 측면이 있기는 있습니다.
그걸 지적한다고 비난성 칼럼이라고 할 수 없죠. 처체술이 부족한 측면을 스타일화시켜서 캐릭터화를 시킬 계획이 아니라면 연예인 입장에서 이러한 부분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죠. 입에 쓴 약이 몸에는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쓰다고 무조건 비난이 아닐진대 만약에 옥주현씨 팬이시라면 무엇이 진정으로 옥주현씨를 위하는 건지 한번쯤 생각해 보세요.

gurim83님의 댓글

profile_image gurim83 작성일

어쨌든 옥주현씨가 이글 때문에 더 욕먹는다는 사실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sma5587님,,마치 처음에 쓰신글과 이번에 쓰신 글은 두사람이 쓰신 글 같군요. ,,,수준이 달라서요 ^^그건 그렇고,,,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당신이 내가 말한 조건을 충족시키지 않으면 당신은 나빠! 라고 말한게 상대방에게 논리적으로 감화를 줄수없는 태도라고 하셨는데,,,그건 좀 경우가 다릅니다. 제가 위에 제시한 세가지 질문은 명백하게 잘못된 판단으로 쓰여진 다른이를 해할수있는 칼럼에 대한 질문입니다. 정석희씨 개인의 사사로운 일에 대한 질문이 아닌거죠. 자신의 잘못된 판단으로 타인의 명예와 미미지를 실추시킨 칼럼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에 답변을 회피한다면....다시한번 말씀 드리죠. "그사람은 분명히 나쁜 사람입니다.!!" 그리고 첫번째 빌문인 장동건씨 얘기로 님은 충분히 그럴수잇는 상황이다? 라고 또 다시 추측하셨는데...추측이야 얼마든지 할수가 있지요. 하지만 명확한 답이 나오지않은 자신의 추측만으로 타인에게 해를 입힐수잇는 글이나 말을 한다는 행위엔 어떠한 변명거리도 통할수가 없지요. 그런점을 경계하는 여러말이 잇지요. 그중에 부부사이는 아무도 모른다,,이런 말도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기 전에는 부부사이에 함부로 끼어들거나 나서지 말라는 경게이지요. 남의 일에 관해선 특히 남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잇는 상황에 관해서는 확실한 사실을 인지하기 전에는 언행을 삼가하란 경계인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현빈씨 건은 님이 간과하고 계신게 잇습니다. 님은 옥주현씨가 연예인이라 연예인 신분에 한해서만 생각하고 계신데 옥주현씨는 TV나 라디오 속에서 사라지면 그때는 평범한 27살 여성입니다. 현빈씨와의 스캔들이 단순이 연에인 생활에 잇어서 유불리로만 판단할수잇는 일이 아니란 말입니다. 27살 여성에게 남자와의 루머는 실생활에서 만약 혼담이 오간다거나 진지하게 사귀고 잇는 남성이 있다면 상당히 곤혹스런 상황이 되는겁니다. 이제 두번째 질문도 납득이 가십니까? 저는 지금 옥주현씨에 대한 내용보다도 왜? 어째서? 이렇게 자신에게 아무 잘못도 없는 타인에게 확실한 정보나 근거도 없이 해를 입힐만한 일을 할까? 이점에 화가 났고 그 질문을 하고 있는겁니다 지금....sma5587님 그만 하죠. 어차피 정석희님에게 듣고싶은 말인데,,,다른 분과 말을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님이 자꾸 글을 올리시면 저도 올릴수박에 없고,,,,무엇보다 지금 기분이 참 안좋습니다. 인터넷이란걸 외면해야 하는데,,실없이 들어와서 이런 남의 불의한 일에 분노를 느끼고....이래봐야 세상은 사람들은 변하지 않는데,,,,태산모아 티끌이라고,,저같은 사람이 자꾸 나서면 세상이 변할까요? 그럴거같진 않고,,그저 관심을 끊을밖에,,,,,이만하죠..

dybs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dybsun 작성일

옥주현씨는 이미 현빈도 장동건도 아닌 언론사 사주의 아들과 사귀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으셨죠....아무튼, iraira555님...이만한다고 하셨으니 정말 이만 하셨으면 좋겠네요.

sma5587님의 댓글

profile_image sma5587 작성일

이제는 제 수준까지 논하시는 군요. 그럼, 저도 님께서 인터넷 댓글 달기와 같은 활동을 통해서 세상을 바꾼다는 도덕심을 가진 지성인이라는 정체성 이미지를 갖고 계신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어차피 공격성 안티들은 어떤 기사가 나가도 물고 헐뜯습니다. 설령 그 기사가 좋은 방향을 가지든, 나쁜 방향을 가지든. 그러니까 이 기사로 인한 반응 자체에 대해서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죠. 이 기사가 갖고 있는 내적 품질에 대해 말하는 게 중요할 텐데 최소한 이 칼럼기사는 근거 없는 비난성 기사는 아니라는 거죠.
제가 한 첫번째 추측은 단순히 '추측'이 아니라 방송 현실상 상당히 개연성이 높은 추측이라는 점을 알아두었으면 좋겠고요.
두번째는 옥주현씨의 사적 영역까지 걱정하고 계신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사실 관계에 대해서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쳐도 '일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할 발언으로 적절하지 않았다는 입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설령 사적 영역에서 혼담 얘기가 있다고 쳐도(왜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 설정만 하시는지, 참...) 기사화되지도 않았고 시청자들사이에서 풍문으로라도 회자되지 않은 것이 혼담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상상력이라니......
누차 말씀드리지만 전 '연예인' 옥주현 씨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이고 옥주현씨의 처세가 그 선에서 적절치 않고 이 칼럼은 그런 점을 짚어주고 있을 뿐이라는 입장입니다.

참고1: 처음에는 님이 옥주현 팬인줄 알았습니다. 너무 흥분해서요. 그런데 뒷 댓글 보니 그런 것 같진 않군요. 하지만 님의 도덕적 열혈심의 방향이 정말 악성 기사에 향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고2: 옥주현씨 설화 사건으로 회자되는 김태희씨 도박 발언, 장동건, 현빈 스캔들 발언, 보톡스 발언 등인데 이런 하나 하나의 설화가 한껏 뭉치다 보면 옥주현씨의 공적 이미지가 타격을 받습니다. 저는 옥주현씨가 본인의 사회적 지위에 심취해서 경솔하게 발언하고 있다고 여기고 있으니까요. 진정 옥주현 죽이기 기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참고3: 보톡스 발언은 정말 거부감이 확 들었습니다. 서민으로서의 경제적 위화감은 거부감의 한 원인으로서 말씀드린 거고요. 연예인 집이 나왔다고 하셨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말씀하시는 건지 구체적으로 언급했으면 좋을 뻔 했군요. 예를 들어, '경제야, 놀자' 같은 경우는 기획의도가 집에서 잠자는 돈을 찾아 투자하자는 의도에 맞춰 연예인 집이 등장한 것이기 때문에 등장 개연성이 높아서 거부감이 적고요.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공공재인 전파의 낭비일 뿐이죠. '보톡스 발언'은 현재 성형 수술 고백이 솔직함으로 포장되어 호감을 사던 시대가 아니라는 점과 그러한 발언을 꼭 해야만 했나라는 점에서 거부감이 심하다는 거죠. 옥주현씨가 보톡스를 한다는 것 자체에 대해 비난하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러니까 화술에 대해 지적하는 것이고요.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후,,,,,역시 토론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일은 항상 어려운 일이군요. 아니 경험상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더군요. 님 글의 내용엔 전혀 공감하지 않으나 정돈되고 조리있는 글의 모양새는 마음에 듭니다. 잘 쓰셨어요 ^^ 님 마지막 글을 읽고 생각해보니 님과 나와의 견해 차이는 첫째, 똑같은 주제를 놓고도 이 주제에 대한 기존의 감정이나 생각 ㅡ 합쳐서 잠재적 기억 ㅡ이 긍정과 부정의 극단적인 대립을 초래합니다. 사실상 토론에서 이점을 넘어서는게 첫번째 관문이자 가장 어려운 장벽이기도 합니다. 이 정서적 기억만 공감대를 조성한다면 정말로 바라지않던 알 찬 토론의 결과물이 도출되기도 하지요. 둘째, 옥주현씨에 대한 정보력의 차이입니다. 제 글을 보고 제가 옥주현씨 팬이 아닐거라고 하셨는데 그렇진 않구요 팬은 팬입니다만 흔히 생각하는 어린 팬은 아니고 조금 늙수구레한 팬입니다. ^^ 열광보다는 조망을? 하는 편이지요. 멀리서,,,,,,저는 옥주현씨에 관해서 님보다는 조금 더 알고 님은 아무래도 저보다는 조금 모자라게 알고 계실테고,,,아마 이 두가지 다른점이 님과 저의 견해의 차이를 가져오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뭐,,경험상 이런 상황에선 어중간한 토론으로는 절대로 끝이 나지 않습니다. 동의하시죠? 그러니 이제 정말 그만하시죠. 앞에도 말했지만 생각치도않게 실없이 들어와서 이 기사 댓글에 오늘 하루를 다 날려버린 셈이니,,,,정말 오늘 하루 안습입니다. 님도 손해보는것 없는 차원에서 나름 정리했으니 이쯤 하시고,,,정석희님이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으시니 그점이 아쉬울 뿐이군요. 어떤 분이신진 모르겠지만 sma5587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인생 사시길 바랍니다. 진심입니다. 인터넷 반나절 인연이지만,, ^^

favien님의 댓글

profile_image favien 작성일

문제는 모든사람들이 옥주현의 팬이 아니기때문에 그사람에대해 잘 모른다는거죠.
정석희씨 칼럼에 매우 공감합니다.

sourcream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urcream 작성일

윗분 말씀에 덧붙이자면 팬이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해 일반적인 시선으로 보지 못하는 면도 있는 거죠. 네이버에는 의외로 공감하는 반응(무개념 악플이 아니라 모처럼 솔직한 기사가 반갑다는)이 많던데 매거진티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줄이야...

ouaru님의 댓글

profile_image ouaru 작성일

사실 옥주현이 욕을 먹는 건, 그녀의 '말'과 '행동'등의 것들이라기 보다는 그녀가 여성이고 소위 말하는 '폭탄'에서 '퀸카'가 된 것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요? 거기다 옥주현씨가 '당당'하기 까지 하니까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 아닐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옥주현씨가 무례하기 솔직했다고 보기 보다는 자신의 눈에 '못난 여자'가 '잘난 여자' 가 된 것 자체에 트집을 잡는 것 같은데요. 사실 옥주현씨는 데뷔 초에 못생긴 여자가 애교나 부린다는 식으로 부터 욕을 먹었지요. 그렇다면 못생긴 여자는 대중을 배려해서 애교 부리지 않고 얌전해야 한다는 걸까요? 대중에게 욕 먹는 다는 이유로 그 연애인이 문제가 있다고 보기에는 무리수가 큰 것 같네요. 사실 옥주현씨의 죄라면 누군가의 눈에 '못나게' 데뷔해서 '잘나진' 탓이겠죠. 솔직/무례와 상관없이.

soy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yow 작성일

정석희입니다.
제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대기 중일 것이라 여기시는 분도 계시나 봅니다.
아무리 주부라지만 저도 볼일이라는 게 있지 않겠어요?--
어쨌든...제가 하고픈 말씀은 다른 분들이 다 해주신 듯 하고.
진정 세상은 넓고 인재는 많다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요즘 T 블로거님들이 글을 봐도 그렇고 여기 댓글을 봐도 그렇고.
젊은 분들의 논리적인 필력에 감탄하게 되네요.
어수선한 상황이라 따로 인사는 못 드리겠지만.. 아시죠?
고맙습니다 모두!

iraira555님의 댓글

profile_image iraira555 작성일

흠,,,,어제 이 댓글들을 가끔 구다보지 않으셨단 말씀이신가요? 믿기 어려운데요 . ㅎㅎㅎ^^
저는 정석희님이 어떤 분이신지 잘 모릅니다. 칼럼을 쓰실때 세상과 사람들에게 옳바른 시각으로 세상과 인생을 볼수있게끔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주고자하는 善한 의지와 지향점을 갖고서 쓰시는 분인지 따뜻한 엄마의 마음과 시선으로 이 세상과 사람들이 그런 온기와 도량으로 세상을 품게 만들게끔 조금이라도 훈김을 불어넣어주고싶은 의지에서 칼럼을 쓰시는 분인지,,,,아니면 그냥 호구지책이나 이름을 떨치기 위해서 대중의 기호와 입맛에 맞추어 칼럼을 쓰시는 분인지,,,그 입맞에 맞추기 위해서라면 그 재료의 부적절성을 뒤로하고 얼마나 자극적이고 매혹적인 맛으로 대중의 입맛을 사로잡을수 있는지만 생각하고 계신분인지는 ...저는 사실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만일 정석희님이 후자에 가까운 분이시라고 생각했다면 저는 결코 어제 이곳에다 댓글을 달지도 않았을것이고 지금도 이런 글을 쓰고있지는 않을것입니다. 입에 다시라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라 정석희님은 전자에 가까운 분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저에게도 아까운 시간을 축내가며 긴 댓글을 올렸고 오늘 다시 쓰고있는 것입니다. 칼럼이건 기사건 글 쓰는 이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일까요? 칼럼이건 기사건 그 글을 쓰고 세상에 내놓으면서 가장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요? 내가 쓰는 글을 뱀이 마시고  독으로 내뿜지말고 젖소가 마셔서 따뜻하고 고소한 우유로 내놓아주기를 바랄까요? 내가 쓰는 글을 보고 세상과 사람을 한층 적대시하고 꼬나보게 하지말고 알지못하고 미처 생각치못했던것에 대한 깨달음과 세상과 사람을 포용하고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볼수있게 도와줄수있게끔 선도해줄수있는,,,,그런 칼럼을 쓰기를 소망하지 않을까요? 그런 글을 쓰는게 글쓰는 이들이 가장 갖추어야할 첫번재 소양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앞에도 전제했지만 저는 정석희님이 이런 의지를 가지고계신 분이라고 믿었기때문에 아까운 시간을 축내가며 어제 오늘 이런 글을 올린다는거 다시한번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정석희님은 저를 어떤 사람으로 보고 계실지는 몰라도  저는 그리 멍청하지도 아주 못배우지도 형편없이 둔하지도 않은 사람입니다. 몸은 한계가 있지만 머리는 한계가 없기에 되도록 죽기전에 세상의 모든 것을 알고 배우고 깨우치고 저장하고싶은 그런 욕심을 지닌 사람이기도 하구요 제가 가진 모든것을 그것이 필요한 모든 사람들에게 나눠주고싶은 소망을 품고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런 제가 4년전 우연히 옥주현씨 별밤을 차안에서 처음 듣고 그 뒤로 쭈욱 들어오면서 옥주현씨의 멀찌막한 팬이 되었고 또 자연히 그사람에 대해서 많은것을 알고싶어햇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제가 어제 정석희씨의 글에 대해서 그건 옥주현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르시고 하시는 말씀이라고 부족한 정보력에서 오는 편견이라고 반박하고있는 것입니다. 과연 제가 뭘 모르고 이러는 것일까요? 제가 애정에 얽매여 사리판단을 정확하게 못할 사람으로 보여지시나요? 제가 호불호때문에 마음에 없는 저짓말이라도 서스럼없이 할 사람으로 보이시나요? 제가 옥주현씨란 사람의 진실된 실체를 알지못해서 이리 감싸고 도는걸로 보이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저같은 사람이 왜??? 무엇때문에??? 이 귀한 시간을 펑 펑 날려가며 이런 글을 쓰고있는지 십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앞서 말한 정석희님에 대한 제 기대가 결코 허언이 아님을 거듭 말씀드리며 정석희님의 칼럼 한줄 한줄이 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따뜻한 우유가 되고 무지에 대한 깨달음이 되고 실생활에 개선책이 되고 늘어진 팔다리에 팽팽한 탄력을 돌려주고 곪아가는 사회구석에 소금을 뿌려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가족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건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간 본의 아니게 실례한점에 대해서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kioili님의 댓글

profile_image kioili 작성일

제 생각엔요. 정석희님의 글은 정말 딸을 둔 어머니로서 생각하시는 대로 쓰신거 같아요.
권오중의 말을 좋게 받아들인 것도 시집간 딸을 사위가 칭찬해서 오는 이뻐보임
옥주현이 안타까웠던 것은 왜 굳이 안해도 될 얘길 해서 남들에게 미움을 받을까 하는 마음이 아니었을 까요?
전 사실 옥주현씨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런 얘기들 듣고 '흥.쳇,핏' 그랬거든요.
근데 정석희님 글로 옥주현씨가 처세를 다르게 했다면 오히려 호감이 갔을 것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wldud6289님의 댓글

profile_image wldud6289 작성일

이건 잘못된 점이에요! 미녀들이 수다 출연자 16명이에요.. 같은나라 중복도 있긴한데 어쨌든 출연자는 16명~!!

boy844님의 댓글

profile_image boy844 작성일

흠... 논쟁이뜨겁군...
이건 욕주현씨 팬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글의 쓰신분이 이글 주제와 내용과 쓴글과 다르게 한사람을 너무 나쁘고 멍청한 사람으로
몰았다는거죠.
정석희님이 말씀하신 화법이나 솔직함이 어느정도인지요..
정석희님도 옥주현씨를 꼭집어서 솔직하게 말씀하셨는게 그게 좋은 결과를 가져왔는지요?
정석희님은 솔직한데 왜욕을 먹습니까?
이런글까지 쓰시는데 왜욕을 먹습니까?
한번생각해보세요.
제목부터 "그녀는 솔직한데 왜 욕먹을까?" 이것부터 옥주현씨를 두고 한말입니다.
그건 즉 옥주현씨를 처음부터 욕하자는 글입니다.
정석희님이 쓰신 글내용과 이글을 쓴의도가 같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누구나 사람을 욕할수없습니다.
그사람이 의도적으로 스캔들을 말했어도 그사람은 자기 일에서 최선을
다할려고 한 일입니다.
자신은 자신이 하는일에 최선을 다했는지요?
자신이 하는일에 남을 욕하는것보다
난 누구랑 스캔들을 일부러 퍼트리는게 더 옳은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석희님은 하신게 뭐지요? 결국 이글은 남욕한거 뿐이 않되고있습니다.
저는 뒤에서 남욕하는것보다 앞에서 거짓이든 사실이든 앞에서 당당한
옥주현씨다 정석희씨 보다는 훨씬 나은것같습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글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hotnov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tnov 작성일

논쟁이 활발하고 가시돋힌 말들도 많이 오가는군요. 하지만 다른 매체에서 볼 수 없는 시각이고 글이어서 저는 좋습니다. 이런 저런 말에 상처 받지 마시고 정석희님! 화이팅!

circle73님의 댓글

profile_image circle73 작성일

참 많은 말들이 오고가고 있네요... 그닥 중요한 논쟁거리도 아닌 것들에 왜들 그렇게 흥분들 하실까요...
전 이 글을 읽고 심하게 동감했습니다.
굳이 팬이네, 아니네를 밝히자면, 전 옥주현씨의 팬입니다. 그녀가 핑클로 데뷰했을 때부터 좋아했으니, 성형하고 살 빼서 이뻐졌다고 좋아하는 게 아닌 진짜 그녀의 노래와 노력을 좋아하는 팬이죠.
하지만 정석희님의 조금 부족한 그녀의 화술에 대해서는 심하게 공감합니다. 떳떳하고 솔직하게 밝힐 수 있는 선이라는 게 있는 걸테니깐요. 그런면에서 그녀는 좀 부족하다는 의견에 실명이 거론됐네, 논리력이 부족하네 등등의 댓글들이 달리는 게 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방청객이 질문을 해서 답을 하느라 그랬건 어쨌건간에 옥주현씨가 조금더 공인으로써의 자세를 잊지 않았다면 '그분들'이라는 적절한 다른 말로써 표현도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논쟁에 끼어들고 싶지는 않았구요, 그냥 읽다보니 답답해서 제 의견도 한마디 적고 싶었습니다.

화술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하는 방법이다. 솔직함은 필요하지만 배려 없는 솔직함은 무례가 될 수 있다.

라는 정석희님의 글에 눈이 한번 더 가게 되네요.
의견을 피력하고, 반대의견을 제시하는 건 좋지만, 여기에 달린 댓글 중, 배려있는 솔직한 의견이 멀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석희님, 힘내세요... 님의 글을 애타게 기다리는 팬들이 훨씬 많다고 저는 믿습니다.

cute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cutesu 작성일

기사를 통해 연예인에게는 100% 완벽함을 바라면서 자기 기사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책임감을 보여주지 않는군요. 씁쓸하네요.

tangtong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tong11 작성일

글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