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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oad님의 댓글
ooroad 작성일
김민준씨 그래도 썸데이에서부터 연기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지 않아요? 호감도 상승에 의한 콩꺼풀이였나... ^^;; 정말 연기 쪼오끔만 더 확 몰입하게 해 주신다면 마음바쳐 올인하련만. 뭐 지금도 왠지 헐렁한 걸음걸이 그 길쭉한 뒷모습만 봐도 므흣하지만서두. ㅋ
wjdry36님의 댓글
wjdry36 작성일
전 저 쉬크한 외모와 달리 은근히 순박한 말투가 너무 좋아요. 사실 발성과 발음때문에 연기력 문제를 계속 지적받는데 전 연기가 아주 나쁘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콩꺼풀때문일수도 있지만. 진심이 느껴지니까. 재복이 너무너무 좋아요. 재복이가 마지막회에서 외과책보고 하더니 진짜 외과의사가 되어 이건욱으로 돌아온거 같아요...매력쟁이민준씨^^
noel1022님의 댓글
noel1022 작성일
웨이브장 시절 ㄷㄷㄷ 황보윤 종사관을 제치고 마음을 빼앗겼다는.. 프라하의 패션도 멋지고, 아일랜드의 재복은 정말 좋아요. 썸데이는 안봐서 모르겠구요..연기력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면 더 좋은 배우가 되겠지요? ^^
longdar님의 댓글
longdar 작성일
신마님님 조선일보에 연재하시는거 TV 만평인가요? 그건 대체 어디서 봐요? 조선일보 사이트를 열심히 뒤져도 대체 어느 페이지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몰 걸쳐놔도 참으로 멋지지요. 발음의 부정확성으로 인해 정말 심각한 연기가 덜 심각해 보이고, 때론 애정이 좀 식으려하려 할 때도 있으나 그래도... 좋은걸 어떻합니까... 아하하하하하 ♥.♥ 그대는 진정 나의 세컨드이십니다. first는 누구냐구요? 이름 이쁜 진희씨!!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이미 민준씨는 여자친구가 있지 않던가요? 지난번 <프라하의 연인>할때 <야심만만>에 나와서 얘기하셨던 것 같던데. ㅎㅎ
urika16님의 댓글
urika16 작성일
저도 김민준씨 연기가 그리 나쁘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 왠지 더 나아질거라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분이네요. 특유의 가진자의 여유랄까..뭐 그런 느낌이 묻어나오는 게 좋은방향으로 작용하는 거 같습니다 ^^
you0314님의 댓글
you0314 작성일
정말 김민준씨는 멋있고, 뽀대나면서도 전혀 싼티나지 않아서 좋은데- 그 놈의 연기력이 너무 아쉬울 따름이에요. 특히 봉달희에서 .. ㅠ_ㅠ
xskywallx님의 댓글
xskywallx 작성일
아일랜드때만 해도 대강 연기해도(?) 나름의 매력이 발산되었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기가 제자리인걸 보면 너무 안타까워요. 특히 요즘 봉달희에서 주연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연기는 참..-_- 이범수보다 못생겨 보일 정도의 그의 안습연기란;;
sayoug님의 댓글
sayoug 작성일
진짜 안타깝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민준은 재복이같은 캐릭터가 적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너무 멋진 외모때문에 쉬크한 이미지로만 미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제 캐릭터 못찾고 엉뚱한 곳에서 헤매는것 같아서. 이건 너무 소수 취향인가.;
jih37님의 댓글
jih37 작성일
좋아.
discoid님의 댓글
discoid 작성일
멀 해도 쉬크한 그분........... 크하하 아 정말 첨엔 유치하다 생각했는데 갈수록 좋아지는 기름진시선! 제 엔돌핀이세요~~~ 화이팅.
ami0324님의 댓글
ami0324 작성일
작년 12월 31일에 보았다눈,,,,,ㅋㅋㅋㅋ
바로 코앞에서,,,,,-,.-
나름 자랑질~ㅎㅎ
misswine님의 댓글
misswine 작성일
아... 연기 아쉬버... 아... 아일랜드... 아... 눈물 날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