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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정말요~~
잘키운 악세서리 하나 열코트 안부럽다는거 알지만..
그 쪼매난 악세사리 가격이 옷값에 육박할때는...살짝 손도 떨리고 속이 쓰리다는..-,.-;;
yaroslav님의 댓글
yaroslav 작성일
저는 일단 저토록 무자비하게 길고 무거운 머플러 유행 자체가 마음에 안듭니다. :-( 특히 언젠가 언젠가 강동원이 시상식에 죽도록 걸치고 다녔던 질질 끌리는 하얀 머플러는 런웨이에나 걸치고 나갈만한 아방가르드였어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