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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a3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viola311 작성일

좀 다른얘기지만, 캐리의 포스트잇 이별처럼 일방적이지만 확실한 이별이나,아님
"우리 끝내죠" 하며 합의하에 헤어진경우도,
미처 하지못한 질문들이 떠올라서,,
괴롭기는 매한가지인듯 해요.
저같은 경우는, "날 좋아한게 맞긴 맞나요?" ㅎㅎㅎ

mydaria님의 댓글

profile_image mydaria 작성일

입밖으로 내기 어려운 질문인데..너 너를 흔드는 제3의 여자가 나타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