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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faye님의 댓글

profile_image 1014faye 작성일

진짜 멋있군요- 음표가 보이지 않는 악보, 연기 뿐 아니라 인생에서도 귀하게 여길 말입니다.

noel1022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el1022 작성일

이주완 과장의 얼굴 표정이 바뀔때는 <부활>의 강인철 처럼 소름돋습니다. 연기가 얼마나 아름답고 진지한 건지 잘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하시고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

home7242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me7242 작성일

백년만의 로그인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최고세요정말ㅠㅠ 하얀거탑의 주조연 모두 다 훌륭하지만, 역시 최고는 이주완과장님. 틀에 박히지 않는, 정말 말씀하신대로 보이지 않는 음표를 연기하시는것 같아요. 단순하게 당황하거나 화가나거나 그런 감정이 아니라 정말 디테일이 대단하신거 같구요 감정표현이 굉장히 재미있고 풍부한 느낌이 들어요. 제가 기억하는한 지금까지본 최고의 연기입니다. 일요일 방송에서 병원복도 질주장면, 완소였어요!!!

chilly178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illy178 작성일

멋집니다 정말! 연극에 대한 애착까지 완벽하세요^^

jepap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paper 작성일

좋은 인터뷰 잘 읽었습니다. ^^ 의외로 단순한 듯하지만 의외로 어려운 캐릭터를 잘 연기하시는 이정길님-

crazycinema님의 댓글

profile_image crazycinema 작성일

하얀거탑에서 이정길님을 뒤늦게 발견! 했습니다. 부활은 아직도 본다본다하면서 못보고 있어서^^; 그 전에는 아버지세대의 연기자, 라고만 생각했는데... 물론 지금 연기활동 하시는 동세대 분들 모두 연기력은 말할 것도 없는 분들이니 훌륭한 연기력은 알고있었지만요. 제가 생각하기론 이정길님이 맡으신 역 중 가장 치졸한 부분도 가감없이 보여주는 캐릭터인 것 같은데, 그래서 오히려 더 애정이 가는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