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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enuk님의 댓글
gerenuk 작성일
<퀴어 아이>보다는 그래도, 실제적인 고민이 사실적으로 다가오더군요. 굳이 동성애자가 아니더라도 공감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시즌3에서 데이나가 유방암으로 고통 받을 때... ㅜ.ㅜ 근데 사진이 시즌4가 아니군요. 데이나가 살아돌아왔나? 하고 놀랬답니다. ^^; 어쨋든 <플래쉬 댄스> 때부터 좋아했던 제니퍼 빌즈(벳) 때문에 시즌 3을 몇몇 보았었는데, 이것도 울 드라마처럼 중독성이 있더군요.ㅜ.ㅜ 시즌 4가 더 많은 시청자와 만나길~~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아쉽게도 시즌4 시청률은 좀 떨어졌다는군요. 부디 벳사마 성질 좀 죽이고, 쉐인히메 로잔나 아퀘트의 마수에서 벗어나라! 그럼 시즌7까진 무난할듯. 3편까지 진행된 4시즌에선 앨리스의 약진이 돋보이네요.
jamiroquai17님의 댓글
jamiroquai17 작성일
gerenuk님/ 저도 <엘 워드>를 보며 <퀴어애즈포크>나 <퀴어아이>보다 더 많은 생각들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사진은 아쉽게도 시즌1이랍니다^^;
spookyjina님 / 시즌 3에 이어 시즌4에서도 알리스가 주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셰인은 역시 혼자 있을 때 빛을 발한다고 생각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