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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23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d2377 작성일

저도 무한도전 지하철과 달리기 대결할떄부터 쭈~욱 봐왔었는데요
그때도 지금만큼 재밌었는데 사람들이 몰라주던ㅠ
요새는 정말 기다려주지 않는거 같아요
그때 만약 무한도전이 거기서 끝나버렸다면 >_<
시청률이 다는 아닌데요 정말
주몽 시청률이 50프로를 육박한다고 한다지만
저희 가족들은 아무도 안보는 -_-;처음을 놓쳤더니 계속 안보게 되더라구요
이제 시청률을 티비보는거로 결정하기엔
너무 인터넷의 비중이 커졌다고 해야하나a
아무튼 숨은 진주들이 어서어서 조금씩 보였으면~

rednhot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dnhot 작성일

박PD입니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담에 저도 다음 프로에선 적어도 진주하나는 품고 있어야 할텐데 걱정이네요...ㅋㅋ

habiin님의 댓글

profile_image habiin 작성일

무한도전 정말 좋아해요- 웃찾사도 좋고요 ^^ 주말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집에 케이블도 없이 AFN까지 6개채널 보유자) 시름을 떨쳐내는 민간인도 많답니다. 글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