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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75님의 댓글
julie75 작성일
아마 이정재가 우희진의 친오빠였었죠? 그러고보면 온갖 순정만화 아이템들이 다 들어가있었네요. 이본과 류시원의 나름 파릇한 모습까지^^ 지금 다시 보면 얼마나! 촌스러울까요 -
red2377님의 댓글
red2377 작성일
전 20대 초반인데도 아직도 기억나요 느낌 정말 재밌었는데 ㅋ
저번에 잠깐 다시 보게 됐었는데요
정말 지금보니까 촌스럽더라구요 ㅋ
그래도 그땐 정말 저도 우희진 부러워했따는 ㅠ
ㅋ 지금으로 따지면 조인성-유노윤호-정일우 라고 비교하시니까
딱 와닿는데요 ~
baha03님의 댓글
baha03 작성일
느낌의 우희진씨는 진짜 청순가련 미소녀의 모범답안이였죠. 게다가 저런 오빠들이라니. 저런 오빠들의 사랑을 받는다니~!!
mugin님의 댓글
mugin 작성일
아무리 촌스러워도 본판이 이쁘면 그래도 커버가 된다는 게 저당시의 우희진이었습니다. 전 그때 채시라 보다도 더 예쁜 여자연예인이 있다는 것에 감탄했던 것 같아요(푸하하) 지금판의 형제 비교 예, 자매 비교 예 정말 끝내줍니다.>_<
atomnuna님의 댓글
atomnuna 작성일
정말 이 코너에서 글 읽을 때마다 흐뭇하고도 야릇한 미소로 풋 웃게 됩니다. ^^ 비슷한 또래라 공감이 잘 되고 또 글 자체로도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kali2000님의 댓글
kali2000 작성일
근데 이거 실제로 일본만화를 드라마로 옮긴거에요...
우리말로도 번역된거였는데... 물방울 커튼 어쩌구 저쩌구... 이런 이름이었죠...
머 순정만화 아이템이 다 들어간게 아니라.. 실제로 순정만화 드라마죠
monhae님의 댓글
monhae 작성일
아 정말 저 삼형제 드림보이즈였지요!!!!! 테이프 늘어져라 듣지는 않았지만 그 껍데기 부리부리한 삼형제 눈매 보면서 침 질질댔던게 기억나네요. 세명이 참 눈매가 제각각 매력적이었죠 어허허허
j1010245님의 댓글
j1010245 작성일
저도 이십대 초반인데 기억나요. 어릴 때 부터 TV를 끼고 살았던지라....ㅋ
느낌 보면서 쓸데없이 제 맘대로 세 명을 저울질 했던 기억이납니다.
결국 지적이고 도도한 맛도 있는 한현을 찍었었는데 우희진이랑 이루어졌었군요. 결말은 기억이 잘 안나서...ㅋ 아무튼 그때 보면서 나름 신선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시간 정말 빠르네요.ㅋ
lamante님의 댓글
lamante 작성일
이게 끝에 좀 섬뜩한게...이정재가 속으로 '니가 내 친동생이라 너무좋아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테니...'뭐 그런식으로 독백을 하는데 그 눈빛은 결코 친오빠의 눈빛이 아니었다는거~ㄷㄷㄷ
wailo님의 댓글
wailo 작성일
우와~ 이게 94년 작품이군요. 중학생때네..ㅎㅎㅎ 드라마 주제곡도 엄청 많이 불렀더랬는데..지금은 좋아하는 취향도 변해서 저런 드라마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그때는 정말 재밌게 챙겨봤던 기억이 납니다..^^*
sourcream님의 댓글
sourcream 작성일
이때 우희진을 놓고 친구들끼리 뭐가 예쁘냐고 험담하곤 뒤돌아서 눈물짓곤 했었는데..조인성-유노윤호-정일우의 비유가 가슴에 확!!!와닿습니다.끄덕끄덕 그렇습죠.
hjum73님의 댓글
hjum73 작성일
이 칼럼 알게 된지 한달쯤...거의 중독 수준인데요...궁금한게...글쓰시는 분이 <불량소녀 백서>와 <네멋대로 해라>의 저자와 동일인인가요? 알려주세요
flymoon6님의 댓글
flymoon6 작성일
김민종이 우희진 오빠였지 않나요??마지막에 이정재랑 잘되는 뉘앙스 풍기고 끝나고...김민종은 졸졸 쫓아다니던 이지은한테 마음열고 손지창은 이본이랑...
adm45mh님의 댓글
adm45mh 작성일
이정재가 우희진의 친오빠였던 걸로 기억해요. 마지막에 김민종과 행복해지는 우희진을 쓸쓸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나레이션을 했던 것 같아요 ㅋㅋ 지금 리메이크해도 엄청난 인기를 끌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단, 캐스팅을 잘해야겠지만.
redhine님의 댓글
redhine 작성일
아, 전 이거 너무 좋아해서 다시 받아보기;까지 했는데요. 또 봐도 너무 좋아요. 10년이 훌쩍 뛰어넘었는데도, 손지창씨 너무 멋지다니까요!
redhine님의 댓글
redhine 작성일
저런 삼형제의 사랑을 받는 우희진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라고 그 어린 나이에도 생각했었답니다. T_T 아, 다시 보고 싶어요. 저라면 첫째오빠를 택했을텐데♪
tyop234님의 댓글
tyop234 작성일
느낌! 매번 녹화해 두고 사랑을 그대 품안에랑 같이 방학내내 주구장창 봤던 기억이 나네요. 간장에 밥 비벼 먹으며..-_-전 셋 중 손지창씨를 좋아했지만요ㅋㅋ뚜두라나 뚜두 띠딜라농~(맞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