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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aeh님의 댓글
dmaeh 작성일
듣기로는 토크할 때와 노래할 때의 시청률이 꽤 차이가 난다고 하던데요. 그래서 토크 시간을 점점 늘릴 수 밖에 없다고. 그나마 뮤직스테이션이 음악방송에 가까운 포맷으로 그 시간대에 살아남아 있네요.
chilly178님의 댓글
chilly178 작성일
우타방이나 헤이헤이헤이가 토크쇼인줄 알았는데 원래 음악방송이었군요. 처음 알았어요. 솔직히 말해 토크가 재밌긴 해요. ^ _ ^
tulipfest님의 댓글
tulipfest 작성일
중독성 강하기로 1, 2위를 다투는 HINOI팀과 모무스가 본문 내용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군요;;;;; (역시 좋아하는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FUN과 우타방을 매주 챙겨봤다면 요즘은 엠스테만 보고 있습니다. 자기들끼리 별 재미도 없는 농담을 오랜시간 주고 받는 토크쇼보다는 그래도 노래 부르는 시간이 좀 더 긴 프로그램이 좋더라고요.
tamaraciel님의 댓글
tamaraciel 작성일
저는 헤이*3 애청자인데, 정말 맛쨩의 입담만으로도 충분이 볼 가치가 있는 방송이예요. 다운타운은 다운타운DX나 가키노 츠카이와 같은 데서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가수들의 색다른 토크를 들을 수 있어서 특히 좋은 것 같습니다. 요즘 기술 융합을 뜻하는 컨버전스가 인기라는데, 헤이헤이헤이나 우타방은 그런 컨버전스의 선두주자인 것 같아요. 개그 기술과 음악 기술의 융화.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dmaeh님, 실은 저도 놀화해놓고 볼 때는 노래 부분은 skip하는 편입니다^^ 제가 워낙 오락 프로를 좋아해서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chilly178님, 우타방의 우타는 노래라는 뜻이며 헤이헤이헤이도 원래 Music Champ라는 부제가 붙어 있었어요. 근데 요새 들어 (특히 우타방)은 가수보다 개그맨들이 많이 나오니까 노래프로라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 같습니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tulipfest님, FUN는 저도 즐겨 봤던 프로입니다. 특히 츠지짱과 가고짱이 두리서 나왔을 때 후지와라 노리카의 뒤에서 엉덩이를 촙한 것이 기억납니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tamaraciel님, 맛쨩은 토크의 천재이죠. 저는 어렸을 때부터 오와라이를 좋아하는데(오사카의 애들은 다 그래요) 맛쨩만큼 센스 있는 오와라이는 보기 드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맛짱과 같은 시대에 살고 있어서 행복하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hyejinhaswings님의 댓글
hyejinhaswings 작성일
우타방... SMAP 나카이군 때문에(SMAP 팬!) 종종 보는 프로그램인데, 덩달아 이시바시 타카아키상 팬 되버렸어요. ㅋ 타카상 최고... 물론 맛짱도 좋아하지만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hyejinhaswings님, 답변이 늦어서 미안합니다. 일본 최고의 개그맨 중 하나죠. 20대부터 벌써 스타이었으니 역시 재주 있는 사람은 다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