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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센님은 제 마음을 읽으시는 듯... 나이와 행복은 왠지 반비례하는 듯 해요. 아마도 제가 순수함을 잃어버리는 것과 비례하겠죠? 쓸데없는 욕심이 느는 것과도 비례할 것이고... 이럴때마다 감사한 것들을 떠올리며 그래도 난 참 행복한 사람이야...마음 속으로 중얼거려 봅니다. 진짜 저는 행복한 사람이에요. ^^
kioili님의 댓글
kioili 작성일
센님의 글과 그림은 여러번 곱씹어 두고두고 보게 되요. 그러면서 조용히 고개 끄덕이게 되는.. 바쁜 일상에서도 한 박자 쉬게 된다고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