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timer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timer77 작성일

김용호 같은 기자가 기자라는 직함을 달고 사적인 감정이 가득 실린, 여고생 일기장에 쓰이기도 어려운 수준 낮은 기사를 계속 쓰게 하는 것은 독자 입장에서도 참기 힘든 일이죠. 인터넷 매체가 급증하면서 김용호 기자뿐 아니라 인신공격성의 기사를 쓰는 도가 지나친 기자들, 혹은 한편으로는 특정 연예인과 기획사 관련 기사에서는 지나치게 옹호하는 기자들이 자꾸 눈에 띄어서 걱정입니다. 한국 영화제작가 협회 화이팅~!! 일 마무리 잘 하시길 ~

mulder97님의 댓글

profile_image mulder97 작성일

오늘 검색해 보니 '신동립 문화부장'께서 '김용호 기자'를 무려 옹호씩이나 하는 기사를 무려 두번씩이나 올리셨더군요. 그 두 이름이 나란히 뉴시스 소속인것을 오늘 알고 포복절도 했습니다. 그 두 이름만으로 뉴시스가 어떤 매체인지 알겠더군요. 신동립의 김용호 옹호라.. 완전 똥이 개 편을 든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