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아. 마지막 카피도 완전 죽음이군요. 라디오를 잘 듣지 않아서 놓쳤던 부분인데, 목소리도 너무 좋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발음과 내용도 그렇고 참 많은 생각을 해주는 광고인듯 싶습니다.
moon7292님의 댓글
moon7292 작성일
그래요. 이 광고에는 우리의 소망이 아름답고 우리의 고단함이 부끄럽지않으며 꺽이지않는 의지가 고귀함으로 내 마음을 감동케하는 힘이있어서 나도 좋아합니다. 광고를 보고 듣고 억울해하거나 황당해하지않을수 있어서 더 좋아요. 단순한 광고지만 거기 우리모습, 우리 꿈과 우리삶이 담겨있는듯 해서 ... 아날로그세대의 향수는 아니랍니다. 글 잘봤어요. 늘 건필하세요. 우리모두 2007년에는 K2에 성공합시다..
kajshine님의 댓글
kajshine 작성일
정말 감명적인 카피이네요~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아래층 김진아에요. Climb the Life 캠페인은 엘지애드에서 했군요. 짝짝짝! (근데 나 라디오 들은게 언제더라-ㅅ-;;)
jin586님의 댓글
jin586 작성일
*kj2sky님, 성우도 참 잘 어울리는 사람을 썼지요? 이 성우의 목소리가 더욱 흡입력있게 내용을 전해준다고 저도 느꼈습니다.
*moon7292님, 그렇죠? 힘내라는 얘기랑은 전혀 상관없는데, 힘이 나는 광고지요. 게다가 아날로그 세대의 향수가 아니라 생각하시니, 더욱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kajshine님, 카피가 지닌 힘을 새삼 느낍니다.
*spookyjina님, 마이카를 갖거나 버스를 타지 않는 한 사실 라디오를 접하기는 어렵지요. 저는 버스에서 듣거나 특정 주파수의 방송을 듣기 전후에 듣는데, 아주 재미납니다. ^ ^ 강춥니다!
sksaem99님의 댓글
sksaem99 작성일
온 몸에 소름이 돋았을 정도로 맘에 와닿는 광고네요..
사실 지금 큰 파도를 만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뜻하지 않은 이런 순간에 인생의 열쇠를 얻게 된것 같습니다..
광고에 의지해서 먹고사는 사람이지만..
가끔 친구의 조언이나 토정비결보다도
카피한줄이 더 인생에 도움이 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TV광고와 달리 자주 듣기도 쉽지않고 찾아서 듣기도 쉽지 않은 이런 좋은 광고를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woory35님의 댓글
woory35 작성일
이야 카피가 장난아닌데요. 라디오광고에 대한 편견이 사라집니다.
jin586님의 댓글
jin586 작성일
*sksaem99님, 저도 그렇습니다. 인생이 힘들때 듣습니다.^ ^ 열쇠를 얻으셨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woory35님, 어떤 편견을 가지고 계셨나요?^ ^ㅎㅎ 저의 경우는, 좀더 잘쓸 수 있구나, 좀더 시간을 투자해서 써야겠다고 생각되더라고요.
zio486님의 댓글
zio486 작성일
마지막 카피... 아아 현실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