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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lo님의 댓글
wailo 작성일
김현진님 칼럼 스타일도 은근히 매력있네요..^^* 맞아요..그러고보면 뮤비에는 뭔놈의 총질은 그렇게 해대며, 도둑놈에 깡패는 어디서 그렇게 많이 나오며, 사람 참 죽기도 많이 죽고..조성모 투헤븐 뮤비 나왔을 때는 정말 쇼킹했었답니다. 영화같은 뮤비..캬~ 하지만 이제는 그냥 담백하니 가수가 노래부르고 화면 구성을 재밌게 한 그런 뮤비가 좋더라구요. 저런 영화찍는 뮤비는 너무 식상해서 더 이상 보지 않은 지 몇 년 됐습니다.
wwasavii님의 댓글
wwasavii 작성일
죽음만큼 순간적으로 감정을 몰입시킬만한 장치는 없으니까요. 우리나라 뮤직비디오 감독들은 이러한 핵심은 잘 아는 척 하지만 창의성이 부족한 거예요. 오지선다형에서 정답은 고를 수 있지만 왜 그런지에 대한 자기 생각은 없는 모범생처럼 말이죠. 아무런 실험도 모험도 하지 않는 창작이란 그 때문에 공허하고 또 감정을 낭비하게 만들어요. 우리나라 주류로 침투된 대부분의 창작자들이 그런 얄팍한 감정을 잡고자 골몰하고 또 자기능력을 소비하는 게 정말 안타깝습니다. 필자님께서 잘 꼬집어 내셨네요.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우리나라 뮤직비디오가 이 꼬라자기가 되기 시작한 것이 월남전장에서 하늘보며 오열하던 조00 때부터였다고 누군가는 그러던데. 모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여배우들한테 앞으로 하고 싶은 역할은? 비운의 여주인공!! 남배우들은 누구나 카리스마 넘치고 험학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형사 아니면 조폭인거지 모. 이젠 뮤직비디오 시작만 봐도 음... 제랑 제는 죽겠구만... 에라~~ 대학로에 돗자리나 펼까봐요. 우리나라 뮤직비디오 차라리 만들지 마시죠?
isul7님의 댓글
isul7 작성일
김현진님 글 잘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