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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저도 저를 무지 달달 볶아대는 편이긴 합니다. 밥을 안 먹이기도 하고, 잠을 안 재우기도 하지요. 모 별다른 정신병력이 있어서 그렇다기 보다는... 변명같지만 할 일이 많아서... 그래서 걸음도 무지 빠르답니다. 거의 경보 수준 =.= 2007년에도 경보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헥헥헥

sundaypost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daypost 작성일

센 | 쉬엄쉬엄 쉬면서, 건강도 챙겨가면서 경보하세요 - : )

rubi332님의 댓글

profile_image rubi332 작성일

스크롤을 내리니까 물이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제게 좀 더 관용을 베풀어야겠군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