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oyow님의 댓글
soyow 작성일
저도 새 둥지 장면을 보고 놀랐었어요.
진짜 예를 알고 도리를 아는 이라면 그리 못하지요.
기생을 위한 환타지 소설인지 어째 세상이 기녀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도 우습고.
cwy123님의 댓글
cwy123 작성일
글쓴이가 삐딱하게 보건 말건 간에 삐딱하게 쓰는 글은 이게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이렇게 말도 안되는 논리로 쓰면 글이 100이면 100, 1000이면 1000 다 똑같을것 같네요.
eiri님의 댓글
eiri 작성일
오오오오~~저도 딱 그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그리 낼롬 학 둥질 치워버리면 그 아기 학이랑 어미 학은 어찌하라고오오오오~~ 관찰 다 끝나고 원상복귀시켰으리라 스스로 믿었지요. 그런데 그 이야기는 생가하면 할 수록 가소로운게 잠깐 학 보고와서 "학 마음을 알겄다" 해버리고 팔 몇 번 파닥파닥거리더니 이게 바로 학의 마음이 담긴 춤이라고 우기고...-_- 제가 백무였다면 "그 따위 조잡한 춤 나부랭일 어따 들이대냐!!"라고 호통쳤을 거에요. 작가가 유리가면과 스바루에 심취한 건 알겠는 데 좀 무용이란 장르를 우숩게 보고 있는 게 아닐까란 생각도 들고...제가 딱히 무용애호가는 아니지만요.^^; 5년 내내 춤 한번 안추다가 한달만에 갑자기 춤의 대가로 환골탈태하고 요번에는 또 3년동안 안하다가 잠깐 연습하고 또 놀라운 춤을 선보이는 걸로 나오더군요. 이쯤되면 천재란 말로도 부족하고 춤의 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그런데 천재와 노력파의 대결을 보여주겠다는 처음 의도는 대관절 어디로 간걸까요?-_-a
y2kdw님의 댓글
y2kdw 작성일
cwy123// 삐딱한 건 그대도 마찬가지. "이렇게 말도 안되는 논리"? 이딴 예의없는 댓글이나 달아놓는 그대가 '논리'를 논할 가치나 있다고 생각하는지.. 글이 백이면 백, 천이면 천 다 똑같다고 생각한다면 필자의 다른 칼럼도 읽어보시길.. 그래도 똑같다고 생각한다면 "구몬 논리학습지"를 추천해드립니다.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요새 텐프로, 쩜오 언니들은 도대체 어떤 춤사위를 구사하길래 외제차를 굴리는건지 문득 궁금해진다는-ㅅ-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정말 이거야 말로 최초의 동물 실험이 아닐까 싶슴당. 잔~인~해~요~
cwy123님의 댓글
cwy123 작성일
예의가 없다면 논리를 논할 가치가 없다고 얘기하는 당신은 저의 무슨 반응을 원하는건가요? 좀 수긍할만한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이 이때까지 무슨글들을 올렸는지는 저도 알고 있지만, 이번 글의 취지는 그대의 찌질한 댓글하고 다를바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cwy123님의 댓글
cwy123 작성일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전 황진이 팬이구요. 이런 식의 비판이 아닌 단순 비난글은 팬의 입장에서도, 작가의 입장에서도, 배우의 입장에서도, 감독의 입장에서도, 스탭의 입장에서도 전혀 유익하지 않습니다. 부디 열심히 황진이를 만든 스탭들이나 황진이를 즐겨보는 사람들이 이 글을 읽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sourcream님의 댓글
sourcream 작성일
황진이를 종종 보지만 대단한 팬은 아닌 시청자로서 이 글은 나름대로 재미있고 공감도 가는 편인데 윗분들 너무 격해지셨네요. 삐딱하게 본다는 게 이런 거죠 뭐. 100이면 100사람 다 똑같이 생각할 수도 없는 거고, 글의 유용성이라는 면에서도 각기 생각이 다를 테니까요. 그나저나, 그 둥지는 어떻게 올라가서 치웠으려나.
y2kdw님의 댓글
y2kdw 작성일
cwy123// 이 칼럼의 성격을 보시지요. "TV 초보자의 TV 관찰기"지요. TV비평 코너가 아니란 말입니다. 당신이야 말로 이 칼럼을 "단순비난"하지 말고 "비판"을 하세요. 햄스터 이단 옆차기 하듯 생뚱맞은 그대의 태클은 "이 칼럼의 필자에게도, 매거진t를 만드는 사람에게도, 이 칼럼을 즐겨보는 사람에게도" 전혀 유익하지 않습니다. 부디 열심히 이 칼럼을 쓰는 김현진씨나 이 칼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당신의 댓글을 읽지 않기를 바랄뿐입니다.
cwy123님의 댓글
cwy123 작성일
'햄스터 이단 옆차기'라는 표현에 실소가 납니다.:-> 이 칼럼은 오로지 딴집니다. 논리고 뭐고 없는 글이지요. 영화 괴물을 보고 "영화 내용은 기억 안나고 한강이 더러워질것 같다."라고 말하는거나 다를게 없죠. 이런 식으로 글을 써도 된다면 저도 매거진에 자리하나 만들어주세요. 제가 그대(이 표현을 즐겨쓰시는것 같아서 저도 따라 쓰게 되는군요)께 제가 드린 말이 씨알도 안먹힌다는건 저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칼럼을 이끄는 김현진씨만은 제가 다는 덧글의 의미를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y2kdw님의 댓글
y2kdw 작성일
cwy123 // cwy123님의 댓글은 오로지 "딴죽"입니다. 논리고 뭐고도 없고, 이유없이 그저 "당신 글은 허접해!" 이런 식이죠. cwy123님, 그대가 김현진씨에게 하려는 훈훈한 충고를.. 김현진씨가 이해하기란 매우 어려울 듯 하네요.
dingdongdeng님의 댓글
dingdongdeng 작성일
보면서 그런생각 해본적 없는데...ㅋㅋㅋ 읽어보니 그리 생각될 수도 있겠네요 ㅋㅋ
원글님은 드라마 황진이가 그닥 취향에 맞지 않나 보네요....그럴수도 있죠 뭐 !!
저처럼 잼있게 보는 이가 있는가 하면 ... 딴지걸며 보는 사람도 있겠고... 아무생각없이 그냥 보는 사람도 있겠고 ^^
근데요...유독 황진이는 심하게 질투를 받는것 같다는....-.- 가끔씩 인터넷 글 읽다보면 그런느낌 들때 있어요.......
황진이에 대한 사람들의 환상은 거의 신의 경지라니깐요 -.-
그런면에서 보면 황진이 맡은 배우는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 꺼라는....
드라마도 그렇고 영화도 뮤지컬도.....신의 경지에 이른 황진이를 표현해야 하니까요...
나같으면 스트레스로 연기 안해 !!! 했을지도 모르겠어요......
어쨌든 황진이 맡은 배우들 그 부담감을 등에 업고 연기하니 대단하고 ...응원해 주고 싶네요
shahor님의 댓글
shahor 작성일
괴물 보다가 괴물이 불쌍해질 수도 있는 거고(나-.-) 야구영화 보다가 허구헌날 엊어맞는 야구공이 불쌍해질 수도 있는 거고....난 신선놀음 하는 것 같은 등장인물들에게 정을 못붙였다는 얘기로 봤는데..판타지에도 SF에도 리얼리티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요. 다른 칼럼도 카툰도 여러 개 있어요. 이분 칼럼 안보시면 되겠네요.
myornil18님의 댓글
myornil18 작성일
"내가 원래부터 먹고사는 문제 빼고 지나치게 비장한 건 차마 불편해서 보아 넘기지 못하는 성미기 때문이다." 에서 폭소. 멋져요.
ozallan1님의 댓글
ozallan1 작성일
조금이라도 남의 배려는 안중에도 없는 그런 자기중심성이 좋기도 하지만요. 순 억지설정이라는 생각외에는 들지 않아요. 게다가 화초며 기방의 생김새며 심지어 백무가 말했던 감정을 드러내지 말라-는 것을 보고 저는 집창촌이 생각나던데요- 과격한가요? 기생들이 어떻게 부재지시대상화되는지 보는 것 같아서 내내 끔찍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