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저도 개인적으로 맥 관련 제품들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안타깝게도 구입한 제품은 only 마이티 마우스 뿐이로군요. 아흑 ㅜ.ㅜ 남들은 2등이라고들 하나 그건 숫자적인 개념일 뿐이고(사실 이 숫자가 중요하긴 하죠). 숫자를 떠나서 생각한다면 세계에서 앞서가는 가장 독보적인 존재가 아닐까 싶슴당. 내년에는 아이팟을 낼름 구입할까 해요.
urika16님의 댓글
urika16 작성일
디자인을 배우면서 저도 애플 노트북을 쓰려고 시도 했는데 과연....이 나라에서는...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supergamja님/쉿! 맥사랑이 너무 지나치면 거대 PC군단에게 몰매 맞습니다 ㅎㅎㅎ 전 3년간 모은 음악을 올인했던 아이팟을 너무 허무하게 잃어버려서...(던컨도너츠 계산대에 두고 나왔다는; 완전 어이상실 자학모드로 길바닥에 퍼질러 앉아 엉엉 울기까지;;) 에효, 이제 음악 들을 기력조차 없어요(먼산)
*urika16/일본만해도 상황이 좀 나은데 말이죠(거기도 한 20% 된대요) 우리나라 인터넷은 맥 따위 아예 개무시해서 뭐-_-
key4242님의 댓글
key4242 작성일
맥유저예요. 정말 사랑스런 맥~~~ 전 빅맥이죠 ^^(하지만 M사의 빅맥은 무쟈게 싫어한다는~~) 하지만... 맥 너무 비싸요~~~~ 맥 한대 구입하면 정말 stay hungry, stay foolish! 가 된다죠.ㅠㅠ 사용자가 더 많아져서 더 쉽게 맥과 친해지기를!!!!
giwlee님의 댓글
giwlee 작성일
미국에서 20%? 글쎄올시다. 미국 대학 전산실에서도 pc쪽은 사용자가 꽉 차서 자리가 없는 반면 맥 쪽은 한산한 풍경이 매일 되풀이 되는데..... 그런데도 영화 속에서 주인공들이 들고다니는 랩탑은 열에 아홉은 맥이라는 게 좀 웃기지요. 하지만 비싸요.
대안도 좋고 1등에 대항하는 것도 좋지만 pc에 비해 너무 비싸니 주머니 가벼운 사람으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지요. 그 광고비로 가격이나 좀 싸게 해주면 좋겠네.
dldlstjq1987님의 댓글
dldlstjq1987 작성일
솔직히 맥을 쓰고 싶지만 거의 문화업 종사분들에 전용물이라고 생각햇습니다
근대 이번 광고보면 왠지 그들의 전용물이 아닌 대중적인 이미지가 즉 누구가 사용할수있다는
걸보여주는거 같군요 저도 맥을 다루고 싶다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jk5317님의 댓글
jk5317 작성일
맥이 아무리 좋다해도 그 거대한 가격 장벽 앞에서 꿈꾸고 이상적인 거 다 사기라는 생각이
들죠.. 그래서 대부분 pc를 쓸거예요.. pc가 마냥 좋아서가 아니라..
blkstorm님의 댓글
blkstorm 작성일
http://www.apple.com/getamac/ 퀵타임을 설치해야하지만... 참고하세요~~
concretetruth님의 댓글
concretetruth 작성일
사실 미국에서 IT쪽에 종사하는 젊은 인구는 99%가 맥을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OS의 안정성때문이지요. 솔직히 조금만 규모있는 IT 컨퍼런스에 가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미국 영화에서 쥔공들이 맥을 들고 다니는게 현실을 제대로 반영한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미국에서도 일반 유저들의 피시 이용율은 90% 이상이죠.
dhsong99님의 댓글
dhsong99 작성일
글 잘보고 갑니다. 신년초 침대에서 맥을 가지고 이런 글을 보는것도 기분이 좋군요 ^^; 새해 복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김진아에요. 어억후! 새해 출근하고보니 이렇게나 많은 흔적들이!! 뭐, 저는 어디까지나 광고쟁이로써 광고적인 부분만 얘기한거구요, 모든 건 상대적인 것. 사람에 따라 취향에 따라 혹은 지갑두께에 따라, 맞는 컴퓨터가 있는거겠지요. 중요한 건 자신의 선택에 만족하고 그 앞에 당당한 거 아닐까요? (but! 지나친 자기긍정은 경계하자구요~) 그럼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