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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매일 똑같은 하루라고 지겨워지겨워를 외치지만 냉정히 돌아보면 전혀 똑같지만은 않은 하루지요. 그냥 루틴한 패턴때문에 똑같다고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이 선물같은 하루가 될 것인지 아닌지는 결국 나에게 달려있는 것인데... 왜 삼십평생 누가 내 삶을 바꿔주기만을 목 빼고 기다리고 있었던것일까요. 서른을 훌쩍 넘기고 보니 이제야 조금씩 깨달아 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멀었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