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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go181님의 댓글

profile_image dugo181 작성일

대사가 무슨 샌드백이요? 치긴 뭘 쳐요 대사는 주고받고 말하는 것이지! 옛날 고루한 표현이 좋은 것인줄 알고 쓰는 기자씨! 생각 좀 하시오!

gerenuk님의 댓글

profile_image gerenuk 작성일

아, 예지원씨! <생활의 발견>에서 "어~ " 하며 봤다가 <귀여워>에서 뻑 갔습니다. <올,미> 드라마 솔직히 보지 못했지만, 영화도 아직이지만, 기사 너무 반갑습니다! ^^

mugoo님의 댓글

profile_image mugoo 작성일

지원씨, 영화 잘 봤어요. 많이 웃었고 종횡무진 연기 좋았습니다. 사실 생활의 발견이나 귀여워의 완성판이란 생각이었는데..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yor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rim 작성일

예지원 씨를 표지에서 볼 수 없을까요?
멋진 배우 예지원 씨가 표지로 나온 씨네21을 보고 싶습니다.

hoorozhdhkd2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orozhdhkd2 작성일

서른이 되어 배우로서 더 풍성해졌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는군요. 개성과 깊어짐으로 믿음이 가는 배우되세요.

betty-97님의 댓글

profile_image betty-97 작성일

음.. 중간부분에  줄리엣의 여자? ㅡㅡ;;;

estest님의 댓글

profile_image estest 작성일

좋은 감독들이 애정을 가지고 만든 캐릭터, 여자의 입장에서 진심으로 바라본 듯한 캐릭터라는 말이 참 좋네요.

trustno3님의 댓글

profile_image trustno3 작성일

예전부터 예지원씨 조금은 대중적일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했었죠.. 앞으로 더 자주 뵈면 좋겠습니다.. 올미다의 연기 최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