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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kyjina님의 댓글
spookyjina 작성일
비하인드 15초 김진아입니다. 아아, 덱스터 1시즌이 끝나 얼마나 아쉬운지! (끝까지 참 쫀쫀한 시나리오였죠?) 그리고 2시즌 계약됐다니 얼마나 다행인지! 덱스터 아부지로 나온 리차드 라이트(사만다의 바람둥이 호텔왕), 많이 늙었지만 여전히 섹시해주시고. 흑흑. 쇼타임 사랑할 수 밖에 없다니까요? 참, 2주 뒤면 4시즌 시작하는 'L-word' 현지소식 좀 들려주세요!!>_</
jihyunyang님의 댓글
jihyunyang 작성일
아니, 벌써 시즌 전체를 다 보셨어요? 거의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나봐요... 여기선 전 TV가이드에서 프로그램마다 만든 블로그에 오른 평론을 보거든요. 기회가 되신다면 <덱스터> 섹션을 함 읽어보셔요. 무척 재미있답니다. 쇼타임을 사랑하신다니 <The Tudors>도 추천드립니당. 아참 그리고 ITK 역으로 나온 배우 섹시하지 않던가요? 나만 그런가? ㅋㅋㅋ
제가 2000년도 인가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본 연극<킷 말로>에서 나온 배우거든요. 무지 연기 잘한답니다. <덱스터>에서도 참 잘하던데...
저 말고도 <덱스터> 팬이 있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L 워드>도 조만간 쓰겠슴다.
ratsnake님의 댓글
ratsnake 작성일
덱스터 ㅋㅋㅋ 프뷁시즌2에 실먕한 미갤 팬들을 덱스터가 미쳐버리게 만들었죠~
아이스 킬러 역 배우 참 섹쉬해요~ㅇ ㅏ ㅇ ㅏ~
axekick994님의 댓글
axekick994 작성일
덱스터 며칠 전에 시즌 1을 다 보았습니다. 정말 빈틈없는 스토리였었던 것 같아요. 식스 핏 언더에서는 그다지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마이클 C 홀에게 반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스 킬러 역 배우도 멋지더라구요.
tea0120님의 댓글
tea0120 작성일
덱스터 원작을 읽은지 얼마안되는 사람입니다. 주인공이 참으로 희한한 종류의 타입이라 흥미있게 읽었는데 거참, 드라마! 참으로 땡기는군요. 당장 봐야겠습니다아~
jihyunyang님의 댓글
jihyunyang 작성일
아니, <덱스터> 팬이 이렇게 많다니 ㅋㅋㅋ 기사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즌2가 여름부터 시작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기다리나... 참 살맛나게 하는 시리즈였습니다. ㅋㅋㅋ
redonair님의 댓글
redonair 작성일
기사 넘 잘 봤습니다!!
요거요거~ 한국 케이블 FOX채널에서 1월 22일부터 월, 화 밤 12시에
따끈따끈하게 방영한답니다. ㅎㅎ
mlif-3님의 댓글
mlif-3 작성일
올해 한국 미드계의 최고 화제작이죠. 작년 프레즌브레이크 수준이랄까~~
2시즌 빨랑 보고싶어랑~
jihyunyang님의 댓글
jihyunyang 작성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덱스터>가 한국에도 들어간다니... 보통 인기있는 시리즈라도 1년 후에나 한국에 들어가는 것 같던데... 무척 빠르네요. 재미있게 봐주셔요. 저는 얼마전에 끝난 <슬리퍼 셀> 시즌2와 1월 중순부터 시즌2가 시작하는 HBO의 <ROME> 시즌1편을 보고 있슴니다. 무척 재미난 시리즈들이긴 한데 머리가 좀 아프네요.... 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오홋... 한국에도 들어온다구요? 무쟈게 보고 싶군요.. .으흐흐흐 1월 22일이라...
lonegun2님의 댓글
lonegun2 작성일
덱스터 2시즌은 올 가을 쯤 한다는군요. 2시즌도 상당히 기대됩니다. 처음에는 코믹하게 시작해서 점점 텅빈 내면을 지닌 덱스터가 측은해지는 희한한 미드였어요. 덱스터의 희생양이 되는 배우 중에도 유명한 이들이 많더군요. 이름은 생각나지 않지만 쿠바인을 죽였던 코요테도 영화에서 많이 봤던 배우고 여자들이 자살하도록 조종한 심리상담사는 <사랑과 영혼>의 나쁜 놈이더군요. ㄲㄲ
개인적으로 <트윈픽스><엑스파일> 이후 가장 마음에 드는 미드입니다.
위의 포스트에 이견을 쓴다면 덱스터가 살인자들만 골라 죽이는 것은 '양심'이라기 보다 '규칙'이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