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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nlim님의 댓글
xtnlim 작성일
왜... 다른 나라의 평론가들은 일반인들이 아는 영화 제목들이 베스트에 들어가는데... 유독 우리 나라 평론가들만 이렇게 이상한 영화 제목들만 베스트를 채워야 하는 걸까... 쩝...
onefineman님의 댓글
onefineman 작성일
영화를 엔터테인먼트로 보는 우리와, 영화를 문화 또는 예술작품로 보는 평론가의 평가기준 자체가 틀리기 때문 아닐까요? ^^;; 우리가 모르는 시선의 지평을 넓혀준다는 의미에서 평론가의 존재가 더욱 필요한거구요.
onefineman님의 댓글
onefineman 작성일
업급된 영화들 중 예술전용관에서 우연히 접한 <망종>, <내곁에 있어줘>는 개인적으로 정말 보석같은 영화였습니다~~
xtnlim님의 댓글
xtnlim 작성일
onefineman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다만... 너무 동떨어진 기분이 들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amnesiac87님의 댓글
amnesiac87 작성일
주관적이고 감상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