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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그러게요... 저도 요즘 한 10여년을 고수해오던 스타일을 조금씩 바꿔가고 있는 중인데... 예전에는 한 스타일만 고집했다면 요즘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려는... ^^;; 돈... 적잖이 깨집니다. 스타일이라는 것이 모 하나 좀 바꿔주면 거기에 딸린 애들이 또 있잖습니까... 아까 말씀하신 치렁치렁 귀걸이라도... 아무튼... 하지만 연말이 아니더라도 변신하면서 즐겁게 사는거... 좋은거 같아요. ^^
ozallan1님의 댓글
ozallan1 작성일
저도 패션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편인데요. 몸매와 미모의 제약이 많습니다.. 특히나 패션은 자족적 성격도 강하지만, 대외적 인정이나 과시적 욕구때문인지 '몸매는 베스트 옷은 워스트'가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많아요. 옷을 너무너무 좋아하지만 그래서 옷을 입을 때 두려운 것도 사실이에요..전 나에게 어울리는 패션 쪽을 고수하는 편인데요- 몸매가 반드시 패셔니함의 제 일조건이 아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