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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dnjs님의 댓글
ehddnjs 작성일
이건 강명석씨에 대한 딴지가 아니고.. 솔직히 답답한 마음에 한글자 적어봅니다. 모델출신,얼짱출신 기타등등 다른 직업군(?)에서 연기자로 탈바꿈한 연예인들이 많은데 가수출신들에게만 국한되어 질타하는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봅니다. 어느순간 한 매체에서 가수출신에 대해 언급을 하기 시작하자 너도나도 할 것 없이 가수출신운운하며 거론하는데 문제는 부족한 연기를 보이는 사람이 가수출신 뿐만이 아니지 않습니까? 다른 직업군에서 넘어온 연기자들보다 가수출신들이 그동안 TV매체에 더 오픈되어 왔다는 점이 더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연기를 잘하게 되면 다 사라질 말들이지만요.
timer77님의 댓글
timer77 작성일
저도 동감해요. 모델출신들 중 외모 덕분에 단박에 주연을 꿰차고 드라마 몇편을 찍도록 내내 책읽는 연기자들에 대해선 그 어떤 비판 기사도 나지 않는데 왜 가수출신 연기자들에 대해서만 혹독한 비판을 하는 지 그게 늘 궁금했습니다. 공채 출신의 연기자들 중에서도 책읽는 수준의 발연기자들 많은 데 말이죠.
lennonej님의 댓글
lennonej 작성일
강명석입니다. 두분 말씀에 대해서는 저도 공감합니다. 문제는 연기력이지 어디 출신이느냐는 게 문제는 아니겠죠. 다만 김진태씨는 워낙 연기자로서 정석 코스를 밟아 수십년을 살아오신 분이니 요즘의 전체적인 경향에 대해 좀 더 강하게 말씀하신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 저 발언에서도 가수가 연기한다는 걸 나쁘게 생각하진 않는다고 하셨구요. 뭐, 사실 대본을 읽지만 않으면 출신은 상관없죠.
aprilsky76님의 댓글
aprilsky76 작성일
rock 타.. 잘 살고 있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