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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lhong82님의 댓글
ttlhong82 작성일
2006년 최고의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치아키 선배에게 기습 키스를 하고 싶은 계절이구나... 그럼 난 노다메처럼 한대 맞고 나가 떨어지겠지 "크헥엑!!"!
tamaraciel님의 댓글
tamaraciel 작성일
우에노 쥬리 너무 귀여워요~ 원작 노다메는 뭐랄까 "변녀"라는 생각이 89.9%정도 있었는데, 주리양은 그런느낌이 전혀 나지 않는 어벙하면서도 상큼하면서도 귀여운! 그런 느낌입니다~ 하지만 타마키군 빼놓으시면 섭해요T^T 요즘 인터넷에서는 타마키붐~ 쥬리양과 같이 나온 스맙스맙 12월 4일자 보시면 타마키군때문에 정말 배를 잡아요. 아아아+_+ 12월 25일이면 끝난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crazycinema님의 댓글
crazycinema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외국 VIP기사라 그런지 인터뷰가 아니라는 게 아쉽네요^^;
우에노 주리 테루테루가족에서 보고 (처음엔 이시하라 사토미 때문에 보기 시작해서 언니 역으로 나온 주리양이 더 관심이 갔다는^^) 조제에서 쟤 뭐야~ 하면서 싫었다가 조제 서플먼트 보고 좋아졌었는데요 ㅋㅋ
언제 한 번 정식으로 매거진 t에서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kairarey님의 댓글
kairarey 작성일
노다 메구미...노다메 칸타빌레......그녀를 다시 한 번 두근두근하게 각인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