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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zoo님의 댓글

profile_image annzoo 작성일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시바사키 코우라면, 이 전의 활동 외에도 최근의 <메종 드 히미코>를 또 빼놓을 수 없을 것 같네요 :)

ttlhong82님의 댓글

profile_image ttlhong82 작성일

아오이 유우가 빠졌군요 그나저나 솔로탈출을 위해서 저분들 그만 넘어왔으면 좋겠네요

ozallan1님의 댓글

profile_image ozallan1 작성일

우리 자매가 제일 좋아했던 스즈키 아미와 후카다 쿄코가 없네요. 여배우도 인기가 많았지만, 여자아이돌의 인기도 대단히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저는 퍼피도 무척 좋아했어요.

yojungbb님의 댓글

profile_image yojungbb 작성일

히로스에 료코는 미개방 일본문화라는 한계를 넘어서서 PC통신 시절에 정말 절대적인 인기를 얻었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료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닌지라 별 관심 없었지만 그런 제 귀에도 들릴 정도의 료코의 인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위에 언급된 여배우들 중에서 당시(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 료코의 한국에서의 인기는 다른이와 격을 달리한다는 생각이에요.(나카야마 미호는 본인보다는 영화가 훨씬 임팩트가 컸던 것 같고) 물론, 90년대 이후 일본 여배우들 중에서 한국사회 전반에서까지 화제가 된 최강의 여배우는 단연 산타페 누드집을 냈을 때의 미야자와 리에겠지만 말입니다.ㅡ,.ㅡ(이 때는 한국 언론에서까지 미야자와 리에의 가십기사가 났을 정도였으니...)

ojeya님의 댓글

profile_image ojeya 작성일

후카츠 리에가 아니라 후카츠 에리에요~

julie75님의 댓글

profile_image julie75 작성일

다케우치 유코가 빠진게 아쉬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