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sksaem99님의 댓글

profile_image sksaem99 작성일

잇몸 아파보신적이 없으신가 보네요..후후
갈비가 질겨서라기보단.. 잇몸이 아프면 뭐든지 씹기 힘들더라구요..
그러니까 갈비나 오징어 같은 음식은 꿈도 못꾸는 거구.. 그래서 잇몸병환자들의 소원이
갈비 시원하게 뜯어먹는 거라고 하잖아요-
글을 위한 소재선택은 재밌었는데.. 깊이있는 접근은 되지 못한것 같네요^^;;

ttlhong82님의 댓글

profile_image ttlhong82 작성일

이제 음식만 보면 하하 어머니가 생각난다.
아무래도 조만간 하하 어머니네 집에 가서 밥 먹는 특집을 할 꺼 같다.
밥 먹어 주길 바래.

lasagna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sagna7 작성일

아, 그렇군요~
정말로 잇몸이 아파본 적이 없는 저는 (주변에 아픈 분도 안계시고) 잇몸병 있으신 분들의 고충을 몰랐네요. 이 칼럼 다시 물러야할까요...^^

그런데 하하어머니는 왜요? 궁금합니다. ㅎㅎ

sapzaroo님의 댓글

profile_image sapzaroo 작성일

하하 어머니 음씩솜씨가 형편없기로 유명?하죠. 하하&노홍철이 방송에서 여러번 얘기했어요.

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전 입이 싸서 갈비보다는 삼겹살을 좋아합니다... 나하하하 전 쇠고기의 그 기름진 끝맛이 싫더라구요. 입에서 맴도는 기름... 근데 이렇게 고추장 양념을 팍팍치면 먹기가 훨 나을 것 같네요. 아... 괴기 떙겨라~~

lasagna7님의 댓글

profile_image lasagna7 작성일

하하어머님은 근데 무지 재미있으시던데...^^
역시 사람은 다 갖출 수는 없는 가봅니다.

글구, 수퍼감자님~ 원래 돼지고기가 제일 맛있는거 아녔나요? ^^
그 투명하면서 쫄깃야들한 삼겹살의 기름이 없다면 정녕 이 세상의 소주는 할일이 없었을 것 같지 말이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