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namjuree님의 댓글
namjuree 작성일
우와 첫 리플의 영광..!!
저도 MC유의 연애에 무한슬픔을 느꼈다가.. 한 6분뒤??! ㅋ
루나님 만화[?] 잘 보고 있어요 ^^ 행복연장~☆★
imdang2님의 댓글
imdang2 작성일
완전 공감이요!!!
열애설을 통해 깨닫게된 사실은 그가 열애 중이란 것이 아니라
그가 100여명의 취재진을 새벽에 불러들이는 초특급 연예인이란 사실이지요. 왠지 슬펐어요. 흑.
kkyaoo님의 댓글
kkyaoo 작성일
네 저도 뚝사마의 연애 소식에 맘이 아주 싱숭생숭 했더랬지요.
참...그래도 변치않는 모습 그대로..^^
뚝사마는 보통 사람이 아닌것 같아요.
julie75님의 댓글
julie75 작성일
으히히히 '야마모토' 장난치는, 변함없는 우리 뚝사마!
summerdejawa님의 댓글
summerdejawa 작성일
유반장 연애한다니 저도 왠지 무지 섭섭...그래도 우리 유반장의 행복을 빌어주자구요.
루나님 작품 늘 즐겨보고 있어요. 루나님 만화 볼려고 매거진 T 사이트도 들어온답니다. ^^
red2377님의 댓글
red2377 작성일
ㅋ 역시 루나님 만화는
공감공감공감하게 된다는
저도 괜히 기분이 찜찜했는데
또 보면서 혼자 미친듯이 웃었다는 ㅋ
전 김장담글때 러시아에서 온 나타샤홍 너무 웃겼음ㅋㅋ
ttlhong82님의 댓글
ttlhong82 작성일
저도 그들이 보통 사람이라고 그만 착각했던 것 같습니다.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든 광경이 너무 어색해서 마치 옆에 정형돈이라도 서 있는 듯한 착각이 일었어요
spellblue님의 댓글
spellblue 작성일
저두 무모한 도전때 부터 좋아했는데연탄뺏기나 전철(?)이랑 달리기 목용탕 물빼기 등등 사소한데 목숨거는게 어찌나 웃기던지. 좋아서 친구들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몰라주더니 어느순간 확~ 떠버려서 좀 얼떨떨 하더라구요. 내가 좋아한 친구를 다른 친구에게 뺏긴것 마냥 미묘한 감정이. 하하;
chassy님의 댓글
chassy 작성일
저도 초기때부터 정말 열렬한 팬이었는데 아무도 안알아줬다죠.
(그 유치한 거 왜보냐는 핍박까지 받았는데 흑흑흑.. )
지금 이렇게 이슈가 되는게 전 좋아요 ㅎㅎㅎ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예전에 무모한 도전, 무리한 도전 할때도 굉장히 재밌었죠. 특히 소방차, 구급차 등이랑 데시벨 경쟁하는거 완전 웃겼는데! 사실 따지고 보면 웃는건 유반장 보다는 노홍철이나 박명수 때문에 배잡고 쓰러지는 경우가 완전 많았죠. 저때도 나타샤홍 어찌나 웃기던지. 진짜 웃다 기절!
dotoria님의 댓글
dotoria 작성일
ㅠ.ㅠ 말해 무엇하리요... 넘 슬프다니깐요...
그래도 다행히 우려와달리 무한도전 여전히 넘 재밌어요 ㅋㅋㅋ
낚시바늘 넘 웃겨요~~
siyoon00님의 댓글
siyoon00 작성일
와 역시 재밌는 루나의 T타임~으히힉
모기의 어구리보다 홍유라의 채널고정보다 훨씬 재밌네요~
irishyun님의 댓글
irishyun 작성일
유재석씨 막 메뚜기 탈 쓰고 나올때, 대학로에서 직접 본적이있어요. 어느정도 이름이 알려졌을때였는데도 사인해달라고 하니 "감사합니다" 막 이러구.ㅋㅋ 촬영장비? 이런거 스탭들도와서 같이 옮기구.. 그때부터 호감이었죠. 혹시나 처음 그맘 변해서 "연예인" 이 되어버렸을까.. 걱정했는데 얼마전 패션쇼편 보니까.. 패션쇼 스텝들한테 일일이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인사하고 다니는게... 참 한결같은 사람이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의 어리버리함도 매력이지만.. "연예인" 으로서의 그들이 아닌, 웬지 친구같은 인간미를 볼수 있다는게 무한도전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앞으로는... 조금은 "잘나가는 친구" 같은 유반장의 모습을 기대해봐야죠 뭐~ ㅎㅎ
jhis님의 댓글
jhis 작성일
아! 루나님 연탄! 기억하시는군요 제마음속에 길이 남을 수작입니다! 아오~
jmj0817님의 댓글
jmj0817 작성일
우와 완전공감입니다(전 제 마음을 어떤 분께서 글로 쓰셨을까 하고 깜짝 놀랐지 뭡니까..)!!
재석님에 대한 무한애정이 느껴지는 루나님의 이번 작품 강추x1만!!
재석님, 늘 건승하시길^^*!!
gksdpwhd님의 댓글
gksdpwhd 작성일
루나님 캐릭터 넘 귀여우삼 :)
sj1803님의 댓글
sj1803 작성일
낄낄거리면서 보긴 해도 왜 저렇게 의미없는 짓을 하면서 연예인들이 혹사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차승원씨가 나왔던 연탄 옮기기를 보고 그 속에 담긴 그네들의 진정성에 혹 했었다죠.. 무한도전 전날이나 뒷날이면 포털에 뜨는 기사들을 보면서 무한도전의 유명세를 실감하는데, 걍 우리끼리 유치하고 쪼잔하게 놀던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음 싶어요..
nkdpotato님의 댓글
nkdpotato 작성일
뒤늦은 리플! 전 기숙사 살아서 티비를 자주 못 보는데 가끔씩 무한도전 보면 웃기더라고요 ㅋㅋ 참 그리고 이건 달공원에 대한 리플이지만, 경쟁 PT 끝나신 거 추카해염ㅋㅋ 그리고 그 프린트 이야기. 대박 공감예요!! ㅋㅋㅋ 저도 프린트 잘못해서 많이 하면 죄책감이 막 든다는.. ㅋㅋ
pujim님의 댓글
pujim 작성일
저도 살짝 그런기분이 들었었는데..;;
이젠 괜찮아요..ㅎㅎ
dante07님의 댓글
dante07 작성일
20억씩 버는 사람이.. 대한민국 평균이라는 아니죠...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