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noel1022님의 댓글
noel1022 작성일
이한씨 기사 반가워요. <굿솔>보면서 지안이랑 주진모씨가 연기한 아버지때문에 어찌나 울었던지.. 실제로 이한씨가 지안이랑 비슷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메이킹보고 약간 놀랐어요. 너무나 명랑해서.. ㅎㅎ. <후회하지 않아>와 <내 청춘에게 고함>도 잘 봤어요. 앞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볼 생각입니다. 화이팅~~
jyp1229님의 댓글
jyp1229 작성일
이한씨 기사 읽으니 더욱 매료되네요. 굿솔을 보지는 않았지만.. 연인과 후회하지 않아를 보면서 정말 배우로서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인터뷰 내용을 보니, 친근하게 느껴지는 면들이 있어 더욱 좋네요. ^^ 차기 드라마에서도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
tashany님의 댓글
tashany 작성일
메인 사진 보면서...왜 박명수씨가 떠오르는걸까요. 얼굴형이 닮아서 그러나..ㅡ.ㅡ;;
sue4223님의 댓글
sue4223 작성일
저도요..금순이남편때부터 참 느낌이 좋았는데...나오시는 작품마다 참..인상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외모가 그렇게 인상적인 것은 아닌데...뭐랄까 묘하게...연기나 분위기같은 것이 참 좋다는 느낌입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인상때문일까요? 그리고 계속 해왔던 연기들 또한 그런 이미지가 풍겨나서 좋네요. 굿솔때도..참 좋았는데...앞으로도 기대할게요~
1014faye님의 댓글
1014faye 작성일
굿바이 솔로에 출연하실 때는 얄밉고 별로였는데, 아이고 이제는 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