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목록
julie75님의 댓글
julie75 작성일
아 쓰리석들! 반가워! 이제 정말, 주말에 못보는거야? 흑흑
kj2sky님의 댓글
kj2sky 작성일
강자도 오빠들이랑 덕구오빠랑 행복하게 지내겠죠? :)
urika16님의 댓글
urika16 작성일
무엇보다 홍자매의 작품이 진보하는 점이 좋습니다^^
1014faye님의 댓글
1014faye 작성일
마지막 꽉 막힌 도로에서 고양이를 찾다고 재회하는 두 커플은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엔딩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예기지 않게 만나게된 따뜻한 드라마였어요
fors님의 댓글
fors 작성일
마지막회의 강자와 안나의 씬은 감동감동!! 제일 좋았어요~~
knj4656님의 댓글
knj4656 작성일
내인생 27년간 가장 재밌고 가장 감동 받았던 작품입니다. 발편성 발홍보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외면한 엠비씨,,, 순전히 시청율은 정말 방송국 탓이 크다고 봅니다 연출이나 극 배우 들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차기작 기대 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