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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oh16님의 댓글

profile_image leeoh16 작성일

김하늘의 옷은 미연이란 캐릭터의 또다른 설명..^^트렌드에 따라가지 않는 그녀의 매력이 .. 새록새록~

red2377님의 댓글

profile_image red2377 작성일

성유리 옷이 예뻐보이긴 하지만
정말 사람이 옷을 입고 있는게 아니라 옷이 사람을 부리는거 같은 느낌이
딱 맞는 것 같아요
아니 성유리가 예뻐서 옷이 예뻐보이는걸까 a

supergamja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pergamja 작성일

성유리의 옷은 이쁜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은 별로 안듭니다. 옷과 사람이 따로 노는 것 같은... 최근에 스타일 북이라는 책을 봤는데... 모 그냥 다들 아는 이론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이 진정한 스타일 아닐까해요.

chilly178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illy178 작성일

김하늘이 입고 나오는 스타일 하나하나가 다 예쁘더라구요~ 사람이 깡말라서 옷발이 받는다고 할 수도 있지만..

changeyjy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angeyjy 작성일

기자님, 저 사진만으로 비교하시는 건 무리인 건 아시죠? 드라마에선 성유리스타일을 보여주면 안되고 보라스타일을 보여주는 거거든요? 극중 보라의 옷은 캐릭터를 보여주는 일종의 '장치'입니다. 자신의 감정과 상태를 옷으로 포장합니다. 보라는 패션에 광적인 집착을 보이며 옷 속에 숨는거죠. 보라는 얼음궁전에 갖힌 히스테릭 환자란 말씀이에요. 당연 김하늘의 여유를 보여주면 안돼요. 기자님 드라마 제대로 보신다면 이런 단순 비교할 수 없을 텐데요.

cremus76님의 댓글

profile_image cremus76 작성일

구사시서 김하늘 보면 저렇게 입고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죠.  특히 스카프 매치시키는게 탁월하더군요.  간만에 좋은 글, 잘 봤습니다

poohr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poohrang 작성일

이 기자는 아무래도 눈의여왕의 보라 캐릭터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nonny95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nny95 작성일

앗..저두성유리를 보면서 그런생각을했는데..이상하게 예쁘구늘씬한데..뭔가 착달라붙지않은 느낌이랄까..항상보면 스타일리스트가 골라준 예쁜옷을 자기것으로 소화못하구 입고만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hue22님의 댓글

profile_image hue22 작성일

눈의 여왕에서 보라는 죽은줄 알았던 엄마를 자살한 오빠 장례식장에서 만나는, 어려서부터 병마와 시달려야했던 얼음공주에요. 보라의 의상은 가진건 돈밖에 없는 아빠 밑에서 자신의 내면상태를 가리고 포장하는데 도구의 역할을 하죠. 그래서 보라의 의상과 인물이 따로 노는 것 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오히려 극중 인물을 정확히 표현하는 수단으로 작용하고 있는 게 아닐까요? 어쨋든 성유리가 착용한 모든 아이템에 눈이 획획 돌아가는건 여성으로선 어쩔수 없는 작용인듯..

ozallan1님의 댓글

profile_image ozallan1 작성일

보라캐릭터 상 옷이 이제 갓 멋부리기 시작한 사회초년생. 여대생 같아요. 그저 레이스 달리고 화려한 게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요. 그치만 유리언니는 핑클 때부텀 뭘 입어도 공주같은데 . 홍홍홍 .. 쬐금 아쉬움이 들긴 했어요.. 역시 '히메'패션은 지우언니~

crazycinema님의 댓글

profile_image crazycinema 작성일

저 역시 그 스카프는 예사롭지 않더군요.. 그리고 다들 그 점을 간파하셨군요ㅋㅋ

74luc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74lucky 작성일

기자님...
극중 캐렉터를 말씀하시나요?
연기자의 개인적 캐렉터를 말슴하시나요?
드라마는 제대로 보신건가요?
단벌 피코트로 패션쇼장을 누비셨다고 마크 제이콥스와 같을 순 없죠!!!
기자님의 자질이 의심스럽습니다.

minxsuk님의 댓글

profile_image minxsuk 작성일

눈의 여왕 팬분들인지 아닌지 정확히 알도리가 없으나 까칠한 몇몇 댓글들을 보며 별 상관도 없는 일에 괜시리 덩달아 까칠해져보기로 했습니다. 위 댓글중에 보라의 산만한 스타일이 드라마 설정상 주인공의 병적인 심리 상태를 드러낸다고 하시면서 드라마를 제대로 보기나 했냐고 하시는데 그게 도대체 어쨌다는 겁니까? 이글이 극중 보라의 패션이 드라마 내용과 동떨어졌다고 꼬집는 글이었습니까?  자신의 취향이나 생각 혹은 멋을 살리는데는 보라처럼 그저 닥치는 대로 이쁜 아이템을 가져다 쓴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는 말을 못알아들으시는 겁니까? 도대체 그녀들이 왜 그렇게 입는지는 드라마를 보면 아는 것이겠고 그런 명분과 상관없이 그저 스타일만을 단순비교하는 데도 기자 자질까지 들먹일 필요가 있는것인지 의문이군요.

yellowbox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yellowboxer 작성일

윗분,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 얘기였어요!!! 이래서야 원, 겁나서 '스타일'에 대한 얘기 한 번 꺼내겠습니까?

khs2680님의 댓글

profile_image khs2680 작성일

아 minxsuk 말씀한번 잘하시네요
속 시원해라..그치만 글을 읽다보니 헷갈리는 부분도 있어요.
이 칼럼들이 드라마속 인물들의 스타일을 비교하는것인지
아님 그저 스타일만을 비교하는건지요...그 점을 명확히
하신다음에 앞으로 글을 써주시는게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