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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ny97님의 댓글
kinny97 작성일
요즘 상당히 야심만만이 집중포화를 당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예전엔 월욜 밤마다 스타들 얘기하는거 듣고 웃느라 12시 넘기는 줄도 몰랐는데..^^
일단 형식이라던가 뭔가 변화가 필요하긴 한거 같아요..
약간 매너리즘에 빠진듯...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정말 솔직하게 털어놓은 건가요. 그들 손에 보이지 않는 대본이 쥐어져 있지는 않은가요. 진실은 저...기에 있어요...
jjindolly님의 댓글
jjindolly 작성일
http://www.vop.co.kr/new/news_view.html?serial=57345
시간나시면 한 번 보세요~
saopaulo님의 댓글
saopaulo 작성일
언론이 야심만만을 싫어하는 이유는 말이죠. 종이매체 기자한테는 사생활 털어놓기는 커녕 인터뷰도 안해주는 거만한 스타들이 TV 권력 앞에서는 발가벗고 춤추라면 출듯이 구는 게 배아파서인 겁니다.
10yearsafter님의 댓글
10yearsafter 작성일
일단 공감가는 의견도 있구요 한 마디 드리고 싶은 점은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시라는 겁니다 물론 야심만만이 많이 욕 먹는 경우도 있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심야프로그램이라고 비속어 은어가 정당화 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몇몇 연예인들은
없는 이야기를 실화처럼 했다고 문제가 되었구요
그리고 젤루 문제는 홍보면 단순히 외국은 되는데 한국은 안된다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
솔직히 누가 외국 토크쇼를 봅니까? 봐도 극소수일텐데 오프라 윈프리쇼 그런거 유명한거
빼놓구선 매니아 아니고서야 그런거 봅니까?
일단 예를 드신게 좀 잘못 되신거 같구요
홍보...
토요일 뭐 무한도전 일요일 엑스맨 월요일 야심만만 화요일 상상플러스
그렇게 나와서 홍보하는게 문제죠...
저희두 스타들 소식이나 그런거 보고 웃는게 좋아요~
김태희씨처럼 무한도전 한번 나오고 홍보 딱 한번만 하고 들어가면 얼마나 좋아요?
물론 야심만만도 재밌기는 하지만 편집 자체도 재밌는 사람 우선으로 하는건 뭐 문제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