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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owe님의 댓글
marlowe 작성일
늘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다카쿠라 겐에 대해서도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gandalfthegrey님의 댓글
gandalfthegrey 작성일
작년인가 제작년의 메가박스 영화제에서 "필살" 시리즈 한 편을 상영해서 볼 수 있었죠. 대중적인 캐릭터의 매력이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이야기이지만, 메가박스 일본 영화제가 매년 숨겨진 예전 일본영화(대중적이기 때문에 시네마테크에서는 만나보기 힘든)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올해는 규모도 줄고 최근작 위주로 상영되어서 너무 아쉽더군요. 로망 포르노와 몇몇 인기작 외에는 관객이 적었던 걸까요? 그럴수록 인기작을 중심에 배치하고 다른 좋은 영화들을 함께 상영하는 것도 좋았을텐데...
limingshun님의 댓글
limingshun 작성일
저는 후지타 마코토가 진짜 연극배우일지도 모른다..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건 아닌가보군요. 마침 요즘 관심을 갖고 있던 드라마라서 반가운 글이었어요.
yojungbb님의 댓글
yojungbb 작성일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정말 지식이 전무해서요...
요즘 배우들밖에 모르다 보니 상대적으로 이런 드라마에 대한 관심도 소홀한 것 같습니다.
특히나 한국에서는 일드를 스타 위주로 보게 되니까요.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후기...<배우정신>12월 5일의 방송안에서 스스로의 생일을 마무도 기억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후지타 마코토가 분하는 혼노지 가이조가 "나는 무척 외로워~!"(非常に寂し~い!)라고
말하는 대목이 있었는데 실은 이것은 위해서 말한 <데마몬야 삼도갓>속에서의 공연자인
자이츠 이치로가 짜구 말하고 유행어가 된 대사다. 아마 시나리오 작가가 후지타 마코토에게
경의를 표한 모양이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marlowe님, 예, 알겠습니다만 다카쿠라 겐이 워낙 티비에 안 나오는 배우라서 여기서 다루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때는 제 블로그에 글을 올려드릴지도 모르니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gandalfthegrey, 필살 영화가 한국에서도 상영되었다니, 좀 놀랐습니다. 사실은 "하구레 형사"도 1989년에 영화판이 제작되었는데 일본에서는 인기 있는 드라마가 영화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흥행이 성공했다는 소문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티비와 영화는 다르다는 말이죠.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limingshun님, 물론 연국에도 출연하는데(필살 시르지나 검객상매) 역시 티비와 함께 걸어온 배우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코미디 출신이라서 인터뷰도 유머 있고 너무 재미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yojungbb님, 근데 일본에서는 오히로 후지타 마코토나 하시즈메 이사오, 이치하라 에츠코같은 베테란 배우들의 인기가 많아요. 이것도 일본이 고령화 사회임을 증명하는 현상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mezquita님의 댓글
mezquita 작성일
필살 시리즈 중에 한편은 국내 케이블 티비로도 본 적이 있네요.. 아마도 시리즈 3편인가 4편인가..그 남자 배우 누구죠..? 영화판 "링"에 나와서 죽고.. NHK 대하 드라마 "태평기"에서 주연으로 나왔던.. 영화 "음양사",탐 크루즈와 같이 나온 "라스트 사무라이"나온.. 그 배우가 젊은 시절에 같이 찍은거 같던데.. 그 배우가 죽은 누나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 여장을 하고서 권력가 한테 접근하고.. 한때의 망나니 패들(폭주족 비슷한)이 나와서 마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하는 내용이었는데..
mezquita님의 댓글
mezquita 작성일
지금 찾아보니 후쿠사쿠 긴지 감독이 만든 87년작 영화판 "필살 4"네요.. 국내에선 "검객"이란 평범한(?) 제목으로 2002년에 나온듯..
kojongsoo8318님의 댓글
kojongsoo8318 작성일
mezquita님, 답변이 좀 늦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게 사나다 히로유키 같은데요. <무국>에도 나왔고 지금은 국제적인 배우가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