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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cro21님의 댓글
belcro21 작성일
지레 헤어지는 것보다 현재를 즐기는 것...명언이십니다.
barcool5님의 댓글
barcool5 작성일
ㅋㅋㅋ
저도 15회가 마지막인 줄 알았답니다.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저도 현실을 즐기고 싶어요... =..=
antirule3님의 댓글
antirule3 작성일
마지막 회를 보고 나서
'해피엔딩 영원히 간직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라는 가사의
이적의 노래 해피엔딩이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15회는 글자그대로 눈물바다였는데 그렇게 끝나버리면
그전에 나왔던 수많은 웃음유발 장치들이나,
밝은미래(!)를 예견하는 눈 기다리기나,
사랑은 힘들어도 견디는거야 같은 대사 등등이 무의미해져 버리지 않았을까요?^^
antirule3님의 댓글
antirule3 작성일
써놓고 보니 극력 해피엔딩 옹호의 변,같군요^^
아참. 상실이의 짜장면 먹는 장면을 볼 때마다
예전에 올독님 일기를 보다가 짜파게티의 엄청난 칼로리에 놀랐던 것이
자꾸 생각났었답니당. 요즘은 짜파게티 안 드시나요?^^
wem486님의 댓글
wem486 작성일
15회는 상실이가 아닌 조안나와 상실의 중간 캐릭터라 상당히 우울했다는;
그래도 해피앤딩은 항상 마음을 즐겁게 해요:D 환상의 커플이 끝나고 요새는 주말에 비빌 드라마가 없군요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