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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res39님의 댓글
antares39 작성일
대공감이요. 물론 영화 자체의 만족도는 좋습니다만.
어두운 영화를 즐기는 저야 눈물도 살짝 흘려가며 재밌게 봤지만 달콤한 판타지를 기대하며 온 연인들은 무슨 죄란 말입니까.
yang0104님의 댓글
yang0104 작성일
맞아요. 전쟁영화라고 리뷰 봤어도 설마 했거든요.
serenit님의 댓글
serenit 작성일
낼 보고 확인할 것임, 애들이랑 볼려다가 결국은 친구랑만 가기로 결정. 암튼 광고만 보면 참 -_-
ddalgi0908님의 댓글
ddalgi0908 작성일
그렇지만...그렇지만..어른들을 위한 판타지라고...;;;
mirmith님의 댓글
mirmith 작성일
한국영화의 마케팅오류 "지구를지켜라" 이후 최고다.. 잘 만든 영화 한편 죽이는 꼴 아닌가??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오우... <판의 미로>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헌즈님의 카툰을 보니 대략 느낌이 옵니다.
tree27님의 댓글
tree27 작성일
정말이네요...
kwoneh님의 댓글
kwoneh 작성일
맞아요!!!오늘 조조로 본 영환데요, 하루종일 꿀꿀했지요..ㅜㅜ 검색해보니 칸영화제 극찬이라던데..
역시, 유럽영화는..ㅉㅉ 이렇게 넘어가야하나봐요..
wjdwl83님의 댓글
wjdwl83 작성일
영화 제목부터 <해리포터>,<나니아 연대기> 정도의 판타지류를 생각하게 하는 등...
마케팅은 그렇게 했습니다만... 예고편만 봐도 어떤 분위기의 영환지 딱 알게되던데요;
jhsb04님의 댓글
jhsb04 작성일
15세 관람가면 솔직히 적절 한거죠;; 중학교 2~3학년 이상일텐데 얘네들이 어린인가요;;;
songbug님의 댓글
songbug 작성일
푸짐하게 담은 상에 토끼잡는 아저씨를 죽인 살인도구가...덜덜덜...
powerem님의 댓글
powerem 작성일
영화보는 내내 내가 너무 헐리웃영화에 길들여져 있었구나 싶은 느낌... 아, 적응안돼...-_-;
cdhunter님의 댓글
cdhunter 작성일
저는 낚인 사람들 소식을 듣고, 미리 예상하고 봤는데도 아쉬웠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해리포터스럽지 않고
어둡고, 잔인한 것 때문이 아니라..너무나 비중이 적은 판타지 때문입니다. 전쟁영화라고 하는 것이 정확할 듯 하네요.
오필리아 이야기는 양념처럼 느껴질 정도로 새아빠 이야기가 주로 나오네요.
toy79님의 댓글
toy79 작성일
정말...애들용 환타지로 홍보하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갖고 봤을듯..결과적으로는 너무 좋은 영화지만, 아름다운 판타지를 기대했기에 어이쿠!했다는 ㅋㅋ
holiday25님의 댓글
holiday25 작성일
15세관람가 영화에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상영관에 들어가는 부모들도 잘못된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