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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ms75님의 댓글
wjddms75 작성일
헤어짐에 관한 좋은 글이군요. 만남도 헤어짐도 어색하고 어설픈 사람들..
남겨진 시간만이 쓰디쓰게 고여있겠죠.
supergamja님의 댓글
supergamja 작성일
그나마 양호하군요. 물론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으면 순간 하늘이 무너지겠지만 그래도 미련을 없을 듯... 통보도 없고, 이유도 모르는 그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당하다보면 정말 이깟놈의 사랑따윈 정말 필요없어라는 그런 씨니컬한 사람으로 변하게 된다는... 으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