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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ge님의 댓글
amarage 작성일
지독히도 아프고 독하면서 네 사람을 모두 미워할 수 없었던 드라마였지요. 이런 드라마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paradisein6님의 댓글
paradisein6 작성일
정말 '지독하다'라는 말이 어울리는 드라마였죠.
배우들이 모두 감정연기를 잘했던 것 같아요
이런 드라마가 또 나올 수 있을지... ㅎ